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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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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설교록~]<br>내용분류 : [-설교록-]/[-인물-백영희-]<br><br>--------------------------------------------------------------------------------------------<br/><br/>2.백목사님이 실제 받은 교육 정도는<br/><br/>고신대학원 졸업이 정식 학벌이라는 것은 맞는 말씀입니다. 어중간 하게 그 신대원 과정을 통과한 분보다 백목사님은 더 신학적으로 확실하게 통과한 분입니다. 졸업 점수가 같은 동기생들 중에서 월등히 높았습니다. 당시는 아주 수준 낮은 분들도 있었으나 고교교장 지낸 분 등 신학문에 대단히 고도의 학력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그중에서도 백목사님의 학업성적은 탁월했습니다. <br/><br/>그런데도 초등5학년을 강조하는 것은, <br/><br/>고신 신학교에서 신학과정상에서 배운 것은 분명히 신대원 전과정이며 그 과정에 정통합니다만 신대원의 기초가 되는 초,중,고,대학4년의 정규과정은 5학년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백목사님의 영어 수학 국어 사회 과학 미술 음악 등 일반 전과목에 대하여는 5학년 수준이라는 것은 사실이며 또 실제 그러합니다. <br/><br/>그렇지만 백목사님을 비판하는 분들이 신학 자체만으로 백목사님을 평가하면서 무식하다는 것이 아니고 초-대학 과정의 사회 일반 정규 교과정의 학벌을 문제 삼아 무식으로 늘 분류하고 있었기 때문에 백목사님은 스스로 그런 5년 교육과정을 숨기지 않고 오히려 떳떳이 밝힌 것입니다. <br/><br/>세상공부 요렇게 밖에 안해도 성경깨닫고 예수 믿는 데는 전혀 지장없다는 뜻이며 세상공부 많이 하는 것이 예수 믿는데 더 불편하다는 말이며 자기 부끄러움을 오히려 자랑하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이니 교인들에게도 학벌 낮은 것에 기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또한 모든 교계의 교인과 성직자들이 학벌에 목말라 있는 것을 마구 책망하는 소리이기도 합니다. <br/><br/>이렇게 백목사님 스스로 외치는 것은, 그 주변에서 안팎에서 교계에서 학벌이 우상되었던 것이 지나쳤고 목회자로서 평생에 그것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했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모든 발언을 전부 압축하여 가장 재미있게 또 비판적으로 또 교훈적으로 한마디 한 것이 '나는 초등 5학년이 전부요' 하는 외침입니다. 또 그분 사후 지금은 학벌제일주의가 더 기승을 부리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서 '초등5학년'을 말할 때는 학벌위주 학벌중시의 모든 신앙에 대하여 '회개하라'는 소리입니다. 가진 학벌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학벌에 기우러지고 있는 성도의 중심을 비난하는 것입니다. <br/><br/>신학문제에 관하여는 백목사님은 고신 8회를 분명히 언급하고 있으며 또한 조금 아는 사람이 보면 백목사님의 신학에 대한 간파는 일반 신학과정을 통과한 사람으로서는 상상도 못할 정도로 전문분야에 정통하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신앙 문제로 토론이 있을 때에도 '초등5학년'을 언급한 것은 상대방들이 성경이 아니라 발언하는 백목사님의 학문자질을 거론하고 전제하기 때문에 그 공격을 막아내는 방패를 들 때, '초등5학년'입니다. 따라서 아마 당분간도 이런 표현은 이곳에서 많이 반복할 것같습니다. <br/><br/>참고로 이곳은 학벌, 세상지식, 신학위주나 신학중시의 경향을 현저하게 배척하고 있습니다. 백목사님의 신앙노선에 있는 분들이 일반적으로 가지는 경향이기도 합니다. <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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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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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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