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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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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음식~개고기~]<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음식-개고기-]/[-성경-주해-사도행전-]<br><br>--------------------------------------------------------------------------------------------<br/><br/>1.우상 제물의 경우<br/><br/>우상 앞에 음식이 올려진다고 해서 <br/>그 음식 자체가 죄로 바뀌거나 그 음식에 독성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br/>우상 앞에 음식을 올려 놓게 되면 <br/>그렇게 한 그 사람과 그 사람의 행위가 잘못된 것입니다.<br/><br/>우상 제물을 먹지 말라 한 것은 <br/>그 음식 자체가 잘못되어서 그런 것이 아니고<br/>그 음식으로 우상을 섬긴 것에 동참을 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br/><br/>상대방이 갖다 주는 음식이 우상제물인 줄 알면<br/>우선 자기 자신이 자기 양심을 어기고 우상에 동참을 하는 것이 되고<br/>음식을 갖다 준 상대방에게도 그의 우상행위에 내가 동참한다고 알리는 것이 됩니다.<br/><br/>따라서 음식을 갖다 주는 사람이 우상제물이라고 말하지 않는 경우<br/>우리는 더 이상 물어볼 것 없이 그 음식을 물을 수 있습니다.<br/>갖다 주는 사람이나 먹는 사람이나 우상 관련 음식임을 밝히지 않은 이상<br/>그 음식 자체가 잘못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우상 동참죄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입니다.<br/><br/><br/>2.신앙생활에 있어서<br/><br/>세례를 베풀 때는 상대방에게 믿느냐는 것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br/>그러나 제사음식은 말하지 않으면 묻지 않고 먹을 수 있습니다. <br/>결혼 주례자가 두 사람에게 보통 드러난 것 이상으로는 확인하지 않습니다.<br/>개를 어떻게 잡았느냐는 것도 먹는 우리가 상관할 일은 아닙니다. <br/>시장에서 파는 모든 음식이 다 마찬가지입니다. <br/><br/>식당주인 불교도가 음식을 만들기 전에 부처에게 기도를 했든<br/>택시기사가 아침마다 자기 차에 소금을 뿌려 안전을 기도하든<br/>우리는 상관할 바가 없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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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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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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