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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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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노선-]<br><br>--------------------------------------------------------------------------------------------<br/><br/>이런 질문을 드리면 '너는 안 그렇냐? 더 심하다'라는 질책을 스스로에게, 목사님께, 그리고 많은 분들께 듣게 될 것 같습니다. 그냥 젊은 혈기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합니다.<br/>(그래서, 익명으로 질문드립니다.) <br/>무릅쓰고 꾸중들을 만한 어리석은 질문 드립니다.<br/><br/>주위의 (주로 직장) 믿는 어른들의 모습들, <br/>비굴하다 싶을 정도로 돈과 인정, 혈연, 권력따라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마다, 그런 것에 의해 판단이 흐려지는 것을 목격할 때마다, <br/>그리고, 믿지 않는 분들이 기독교인의 그런 면을 따지실 때마다<br/>(예를 들어, "난 저런 사람 때문에 예수쟁이들이 싫다! 교회 다니기 싫다"란 말씀을 듣게 될 때가 가끔씩 있습니다. <br/>- 고등학교 때까지 철없던 제가 자주 했던 말이기도 합니다.) <br/>민망하고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br/>무엇보다, 존경했던 분이 결국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인정과 혈연에 의해 흐린 판단을 내리는 것을 볼 때 견디기 힘들 정도로 실망감에 휩싸이기도 합니다. <br/>그런 모습 볼 때마다 아직 여러모로 어린 저는 '정말 싫다'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고 '나는 저 상황에서 절대로 저러지 말아야지'라고 생각하면서도 '그렇지만 나도 별수없이 나이들어서 저렇게 되면 어떡하지? 솔직히 자기에게 잘해주는 사람 싫어할 사람이 어디 있겠나?'하고 공연히 걱정될 때도 많습니다.<br/><br/>'사람은 모두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백목사님의 말씀도 있고, 모두가 죄인이고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사람 없겠지만, 이런 모습 보면 저를 포함해 약한 자들은 시험에 들기도 합니다.<br/><br/>믿는 자로서,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분의 인정을 얻으려고 노력해야겠지만 (아주 힘든 일입니다.) 주위의 믿지 않는 분들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같이 맞장구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렇다고, '교회 다닌다고 다는 아니야!'라고 생각없이 내뱉을 수도 없는 일입니다. 나서지 않고 말없이 묵묵하게 있는 것이 최상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br/><br/><질문><br/>그런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시험에 들지 않도록, <br/>또 믿지 않는 분들 앞에서 지혜롭게 처신할 수 있도록 따가운 충고 한말씀 해주셨으면 합니다.<br/><br/>PS) 아주 민감한 질문 하나 드립니다. (총공회의 'ㅊ'도 모르는 제가 감히...)<br/>총공회 소속 교인분들은 가장 귀한 정금같은 진리의 말씀을 받고서도, <br/>진리는 하나인데 왜 삼삼오오 분열되고 비방하기도 하는지...<br/>추구하는 목적이 다르기 때문인지(목적이 다를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목적에 다다르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인지, 견해가 다르기 때문인지, 아니면 제가 드린 질문처럼 세상것(물질에 이끌리는 분은 없겠지만, 차마 끊기 힘든 인정, 혈연 등...)에 이끌려서인지...<br/>평소 궁금하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br/>설교록에 보면 백목사님께서는 하나된다고 좋은 것은 아니라는 말씀을 하셨지만, 그래도 모든 분들이 진리 따라 하나된다면 얼마나 이 복음이 폭발적으로 전파될까 하는 안타까움이 항상 가슴 한구석에 자리잡고 있습니다.<br/>당치 않은 질문이라 생각되시면 삭제하셔도 되겠습니다.<br/>이 글을 읽는 분들, 부디 노여워하지 마시길...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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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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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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