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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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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설교록~용어~꼼뱅이~]<br>내용분류 : [-설교록-용어-꼼뱅이-]<br><br>--------------------------------------------------------------------------------------------<br/><br/>'꼼뱅이'를 '꼴찌'로 본다면, 낙제했다는 문맥에는 잘 맞습니다. 그런데 '오른손이 꼼뱅이 하니'라는 표현을 두고 보면, 좀 걸립니다. 낙제한 것은, 꼴찌가 된 것은, 오른손이 아니라 그 손을 가진 사람입니다. 글씨를 써야 하는 오른손이 오글라들어 낙제를 하게 되었고 꼴찌가 되었다면 '오른손이 꼼뱅이 하니'라는 표현은 부적당합니다. 오른손이 오그라들어 펴지지 않는 조막손이 돼서 왼손이 좋아하게 되었다는 내용이 자연스럽습니다. <br/><br/>yilee wrote:<br/>>백목사님 출신 지방에서는 <br/>>'꼼뱅이'라는 말이 꼴찌라는 말로도 사용되었는데 <br/>>실제 사용횟수로 보면 꼼뱅이가 훨씬 많았습니다. <br/>><br/>>그런데 그 '꼼뱅이'라는 단어 안에 윗글에서 설명한 그런 뜻이 숨어 있었는지 <br/>>전혀 생각해 보지 않고 사용하고 상대했습니다.<br/>>그냥 '꼴찌'와 '꼼뱅이'라는 단어의 앞 부분이 비슷하니까<br/>>그곳 사람들의 말투가 강하여 뒷꼬리를 그렇게 억세게 붙였나 했습니다.<br/>><br/>><br/>>윗글 설명을 듣고 보니까<br/>>오그라들어서 작아지는 것이 과정이고, <br/>>순서적으로 꼴찌가 되는 것은 결과라는 생각이 듭니다.<br/>><br/>><br/>><br/>>이번 윗글 문답에서 <br/>>앞부분은 '오그라든다'는 뜻이 그 과정 설명으로 있었지만<br/>>결과적으로 성적이 '꼴찌'가 되었다는 뜻으로 생각됩니다.<br/>><br/>><br/>>윗글 설명해 주신 답변자께서<br/>>한번 더 살펴주셨으면 합니다. <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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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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