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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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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장례~화장~]<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장례-화장-]/[-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장기이식-]<br><br>--------------------------------------------------------------------------------------------<br/><br/>1.교리와 교회의 신앙노선이라는 차원에서 말한다면<br/><br/>화장이나 매장이나 전혀 상관없습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만 남겨져 있습니다. 죽은 몸은 단순히 흙으로 된 물질 재료일 뿐입니다. 물론 가장 귀한 존재인 사람이 사용하다 두고 가는 도구이기 때문에 가장 조심스럽게 관리해야 함에는 틀림없으나 교리나 신앙노선 차원에서 말한다면, 단호하게 매장이나 화장이나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br/><br/>다만, 이곳은 모든 신앙의 원칙을 세울 때,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전 해 내려오던 대로 해 나가는 보수주의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곳입니다. 이런 차원에서 매장으로만 내려온 것이 교회의 장례법이니 할 수 있을 때가지는 매장으로 하도록 말씀드립니다.<br/><br/>물론, 사회적으로 매장을 위해 너무 큰 문제가 발생이 되거나 감당 못할 불편이 생기면 납골, 그래도 안되면 화장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이런 사회적 여러 현상에 대하여 신앙인의 자세는 '앞장 서는 일에 조심'했으면 합니다. 신앙은 사회개량운동이 아닙니다. 신앙의 본질에 충실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사회개량이 되는 결과가 많이 생깁니다. 그리 되는 것이 사회현상에 대한 바른 자세입니다.<br/><br/><br/>2.장기 기증 등에 대하여도 같은 원칙으로 생각하셨으면 합니다.<br/><br/>현재 사회적으로 그 필요성은 지극히 부각되고 있습니다. 가족이 한다면 그 가족의 신앙으로 결정할 일이겠지만 자기가 자기 스스로 장기기증에 앞장 서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회적으로 극히 필요한 문제가 발생되면 강제하는 경우가 생길 것입니다. 그런 때가 되면 우리는 교리와 신앙노선에 의하여 사람의 육체는 물질의 일부로 보기 때문에 금하지 않습니다. <br/><br/>이 문제는 형제를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성구와는 별 상관이 없습니다. 형제 사랑은 하나님이 주신 자연법과 성경법 안에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연법에서 꼭 그것이 필요한 경우는 그렇게 쉽게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br/><br/>어느 신앙있는 부부에게 오랫동안 아이를 갖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남자측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간단하게 조처하면 아이를 가질 수 있다고 여자측 가족이 말을 먼저 꺼냈습니다. 백목사님은 '그렇게까지 해서 아이를 낳아야겠는가? 주지 않으면 받지 않는 것이지....' 병원에 가지 않았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를 갖게 된 경우가 있습니다. <br/><br/>우리에게 장기이식이 필요한 경우가 생길 때, 의학적으로 가능한 여부만을 살펴 지나치게 기술 위주로만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당사자에게는 못할 말로 들리겠지만,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꼭 드려야 할 경우이며, 그는 꼭 받아야 할 경우인가? 꼭 그럴 경우는 아직까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br/><br/>3.한번 더 인본주의 신앙과 신본주의 신앙이라는 근본에 충실했으면 합니다.<br/><br/>화장의 필요성이나 장기기증의 필요성은 일단 사회적으로는 극히 필요한 일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문제를 보면서, 인간의 조급한 마음이 너무 기술적 측면에서만 결정하고 있습니다. 인본주의 신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br/><br/>통계 수치에 다급해 하지만 말고, 하나님의 능력, 하나님의 우주적 자연 섭리, 인간이 계산한 바로 그 너머에 전혀 생각못할 변수가 오늘까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자연 섭리란 대개 그냥 따라가다 보면 자연적으로 해결된 것이 거의 전부였고 인간의 기교와 기민한 대처가 해결한 경우는 거의 없었음을 폭넓게 살펴보셨으면 합니다. 신본주의 신앙의 시각은 이러합니다. <br/><br/><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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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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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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