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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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예배-]<br><br>--------------------------------------------------------------------------------------------<br/><br/>1.성탄절은 성경에 어떤 근거도 어떤 관련도 없는 날입니다.<br/><br/>교회의 제도와 운영이 성경에 명문되어 있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느 곳에서라도 그 관련된 내용이 있어야 비로소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게 되는데 현재 성탄절은 교회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행사입니다. 추수감사절은 장막절에 관련있고, 부활절은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날'을 두고 우리가 단정할 수 있는 것은 오직 주일뿐입니다. 주일이 중심이며 주일은 지켜야 되는 날이며 이 날 외에는 날로서 생각하고 지킬 것은 없습니다. <br/><br/>추수감사절 부활절 맥추절 등을 지켜 오는 것은 '날짜'와는 전혀 상관없이 믿는 사람이 항상 감사해야 하는 3가지 은혜를 기억하자는 것입니다. 만일 이 3가지 절기도 날짜로 지키게 된다면 신약교회는 당연히 금할 일입니다. 주일 외에 교회가 행사로 가지는 날은 어떤 날이든 '지켜야 할 날'로는 가질 수 없습니다. 그냥 교회의 여러 행사일로 사용하는 차원이어야 합니다. 현재 교회달력이라 하여 사순절 오순절 등등의 이름을 수도 없이 붙여놓은 것은 천주교식입니다. 마땅히 폐할 일입니다. 참고로 환갑 생일 결혼기념일 등등 모든 종류의 날을 없애버리고 주일만 날로 기억하고 사는 것이 정상의 신앙입니다. 그러나 죄되지 않는 문제로 필요 이상의 마찰이 될까 그냥 조심하는 것이 신앙입니다.<br/><br/>2.성탄절은 여름성경학교와 같이 그냥 복음에 필요하여 하나 해 본 것이면 됩니다.<br/><br/>여름성경학교를 하던 겨울성경학교를 하던 어느 교회가 전도에 필요하여 아이디어를 낸다면 좀 우려스럽기는 하지만 단절하라 할 일은 아닙니다. 전도는 기도와 성령으로 하는 것이지 기술과 아이디어로 하는 것이 아닌데 이런 인간 기술만 발달하고 하나님의 능력에 붙들리는 것은 전혀 돌아보지 않는 교회가 안타까울 뿐입니다. 성탄절도 그런 차원에서 보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이미 성탄절은 신앙없는 사람들과 교회들이 죄짓는 날로 다 덮어버려 도저히 교회가 복음운동의 유익을 두고는 엄금해야 할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과거 이 날에 신앙어린 사람들을 세상 감정에 호소하듯 하여 분위기를 잡은 다음 전도하여 재미를 보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은 바로 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힘껏 이성의 죄를 짓고 있는 노아말기입니다. <br/><br/>이곳의 신앙은 극단적으로 필요한 것이 아니면 최대한 변경을 조심하는 보수적 신앙노선 때문에 수백년 이상 내려온 교회의 전통과 주변의 지나친 오해를 고려하여 마지못해 그냥 흉내만 내고 있을 뿐 속으로는 성탄절을 한 해의 가장 죄악 번창한 날로 조심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br/><br/>고요히 주님 날 위해 십자가 지러 오심만을 한번 새겨보며 이왕 천하가 쉬는 날이니 조용히 성경이나 보고 교회의 공식 행사에 최소한 출석으로 보내셨으면 합니다. Covenant 신학교에서 눈오는 성탄절에 혼자 밤새도록 돈벌다가 성일을 범했다고 어찌나 눈총을 받았는지, 따져서 이기기는 했으나, 그날 번 돈 이상으로 선입관의 손해를 보았습니다. 이후로는 그냥 조용히 숨는 편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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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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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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