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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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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회개~]<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회개-]<br><br>--------------------------------------------------------------------------------------------<br/><br/>1.부모의 죄와 자식의 피해를 두고 모순되는 성구<br/><br/>①겔18:4<br/><br/>'모든 영혼이 다 내게 속한지라 아비의 영혼이 내게 속함 같이<br/> 아들의 영혼도 내게 속하였나니 <br/>범죄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고 했습니다. <br/><br/>단정적으로 답변을 드린다면, 조상의 죄와 자식은 상관이 없습니다. <br/>부모가 믿어 자식이 천국 가는 법이 없고, <br/>부모가 믿지 않아서 자식이 지옥 가는 법도 없습니다.<br/>내가 먹고 자식이 배부른 수는 없고, <br/>내가 굶었는데 자식이 배고픈 수는 없습니다. <br/><br/>만일 내가 굶었는데 자식이 배가 고프다고 한다면? <br/>내가 굶어서 자식이 배가 고픈 것이 아니고 <br/>자식도 나처럼 먹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br/><br/>겔14:14-20에서 노아 다니엘 욥과 같은 의인들을 예로 들었습니다. <br/>'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 있을찌라도 그들은 자기의 의로 <br/>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고 하셨습니다. <br/><br/><br/>②출20:5<br/><br/>'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br/>하신 말씀이 있습니다.<br/>실제 부모의 강퍅한 죄가 자식에게 여실히 저주로 내려가는 것은 현실이요 통계입니다. <br/><br/><br/>2.두 성구의 관계<br/><br/>죄와 의는 하나님께서 개인적으로 직접 물으시지 <br/>조상의 죄와 의를 자식들에게 상급과 멸망으로 묻지 않습니다.<br/><br/>그런데 부모의 죄가 자식에게 3-4대 내려 간다고 하신 것은<br/>부모의 죄 자체가 무조건 내려가는 것이 아니고<br/>부모의 죄는 자식에게 말없는 가운데 본이 되고 <br/>또 부모가 만들어 놓은 죄의 환경이 자식에게도 그런 죄를 짓도록 여건이 됩니다.<br/><br/>결국 부모의 죄를 자식이 따라 짓게 되고 그래서 부모가 자기 죄로 멸망받았듯이 <br/>자식은 부모를 따라 지은 자기 죄 때문에 멸망받게 됩니다. <br/><br/><br/>3.혹 부모는 죄를 지어도 벌을 받지 않았고 자식은 벌을 크게 받는 경우<br/><br/>부모가 윗물이 되어 작은 죄를 터서 시작을 했고<br/>자식은 흘러내려 오는 그 작은 죄에다 자식의 죄를 더하면 죄는 엄청 크지게 됩니다.<br/>그래서 부모의 죄는 작고 시작이어서 작은 멸망을 받게 된 것이고<br/>자식은 부모의 후원에 힘입어 더 큰 죄를 지으니 크게 망하게 된 것입니다.<br/><br/>멋 모르는 사람들은<br/>부모를 잘못 만나서 부모의 죄값을 자식이 치른다고 하는데<br/>부모의 죄 때문에 망하는 자식은 자식 스스로 생각할 때 부모 탓할 것이 없습니다. <br/><br/>민족적으로 모압족속은 롯의 계통이므로 멸망의 족속으로 성경이 분류를 했습니다.<br/>그러나 룻은 모압여인으로서 예수님의 혈통의 조상에 들고 있습니다. <br/><br/><br/>4.결론적으로<br/><br/>부모는 <br/>오늘의 자기 범죄가 비록 작아도 <br/>자자손손 내려가면서 멸망이 창대하게 되는 결과를 놓고 두려워 해야 합니다. <br/><br/>자식은<br/>부모 탓 할 것 없이<br/>자기 하나만 의롭게 살면 천하 어떤 죄와 멸망의 홍수 속에서도 상관이 없습니다. <br/><br/><br/><br/>비슷한 문답이 /연구실/문의답변/이나 /쉬운문답/에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br/>궁금하신 부분이 있으면 일단 검색으로 앞선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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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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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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