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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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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신앙고민-]<br><br>--------------------------------------------------------------------------------------------<br/><br/>1.고백하신 내용으로 우리 자신을 각자 돌아본다면<br/><br/>착하게 태어나서 부지런하게 살다가 마음먹은 대로 훌륭한 삶을 사는 사람들...<br/>답변자 생각에 10% 정도는 귀족인생이라고 봅니다. 조금 넓게 잡은 것입니다.<br/><br/>못되게 태어나서 아무렇게나 살다가 남보기에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사람들...<br/>답변자 생각에 10-20%는 하류인생이라고 봅니다. <br/><br/>그냥 대충 태어나서 살다보니까 그럭저럭 하다가 그냥 가버리는 사람들...<br/>약 80%는 평균치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br/><br/><br/>2.윗글로 탄식하신 분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면<br/><br/>과거 막 살며 주변 환경과 남을 원망하며 살던 때 <br/>그대로 끝까지 나갔으면 하류인생으로 종칠 뻔 하셨습니다. <br/>그렇지만, 이미 본인이 본인의 지난날을 뼈아프게 느끼기 시작했다면<br/>윗글 탄식하신 분은 평균치 인생입니다. <br/><br/>사실, 생긴 모양보다 우리 마음과 인격은 더 제 멋대로입니다.<br/>남의 사과가 커보인다는 자연이치처럼<br/>자신의 부족을 탄식하다 보면 남들은 나보다 그래도 다 나은 듯 보이지만<br/>중심을 보시는 하나님께서 들여다 보시면 그 놈이나 그 년이나 꼭 같다 하십니다.<br/>그냥 위로한다고 하시는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정확한 평가입니다. <br/><br/><br/>3.이 홈의 답변자도 이런 사실 때문에 이곳에서 안내원 완장을 차고 있습니다.<br/><br/>바울이 자신을 죄인 중 괴수라 한 것을 두고 괜히 하는 말인 줄 알았습니다.<br/>신앙의 유명한 선배들은 타고난 고급인생 10%, 내신 1등급 인생들인 줄 알았습니다.<br/>이 홈에서 제일 존경하는 백목사님 같은 분은 <br/>답변자 생각에 우리 일반 교인들이 그냥 부러워할 대상이지<br/>그가 걸어간 그런 신앙걸음을 실제 우리가 걸어갈 수 있다고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br/><br/>그냥 그분이 부러워 그분의 생애를 전기로 내려고 그분을 심층 분석 연구하던 중<br/>이번 윗글 탄식하신 분처럼 백목사님도 인생 나락 최저순간으로 떨어져 <br/>모든 삶을 포기하고 완전히 폐인이 되어버렸던 과거를 알게 되었고<br/>당시 그분이 자신에 대하여 느끼고 기록해 놓은 자신의 절망상태를 글로 읽을 기회가 있었습니다.<br/><br/>그 이후로, 이 홈에서는 그 분에 대하여 연구할 힘을 얻게 되었습니다.<br/>그분은 그림의 떡으로 구경할 그런 성자가 아니고<br/>오늘 윗글 탄식자처럼 또 과거 탄식했던 답변자처럼 오늘 평범한 우리 누구든지<br/>사실 그렇지 않은 사람 없고, 만일 돌이켜 주님으로 일어서면 그렇게 되지 않을 사람도 없으며, 또한 끝까지 돌이킬 상황이 아니라고 거부하면 한번밖에 없는 인생의 매순간은 영원히 지옥으로 버려져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br/><br/><br/>4.윗글 탄식에서 이 홈 백목사님의 신앙초기 수년간 계속된 탄식을 보는 듯 합니다.<br/><br/>얼마나 못난 인간인지<br/>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정말 몹쓸 인간인지<br/>남들이 어떻게 보든 듣든 생각하든 <br/>정말 나 자신이 나 자신을 윗글 탄식처럼 보았다면<br/><br/>우리는, 이 순간을 우리 신앙의 진정한 첫 출발선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br/>바로 이런 순간이라면 진정 주님은 주님으로 우리와 함께 시작할 수 있습니다.<br/>윗글 고백에다가 이 말 저 말을 더하여 아직도 핑계가 있고 변명이 있다면<br/>괜히 나 자신만 출발한다고 설치는 것이지<br/>주님은 아직도 뭘 모른다 하시고 뒷짐지고 기다리고 있습니다.<br/><br/>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주님과 동행하며 목회한다고 뛰고 다니지만<br/>얼마나 많은 목회자들이 주님은 간곳없고 자기 혼자 설치고 있습니다.<br/>답변자도 그 중 하나이고, 앞서 간 선지사도 선배들도 이 점을 고백합니다.<br/>그래서 신앙의 진정한 출발과 그 출발로 인한 앞날의 소망의 분량은<br/>그 신앙의 첫 출발에 얼마나 자신이 밉고 못났는지... 자신을 증오한 양에 달려 있습니다.<br/><br/><br/>5.자책은 혹독하게 하시되, 회개와 자학을 구별했으면 <br/><br/>윗글의 탄식보다 더 큰 탄식과 자기 미움을 발표하시는 분이 이 게시판에 있다면<br/>답변자는 더 반갑겠습니다. <br/>다리 밑에 거지도 제 잘난 맛에 산다는 것이 인생의 본능입니다.<br/>자신이 자신을 미워하게 되는 것은<br/>불신자의 경우, 귀신에게 붙들려 인생을 포기할 때 나타나는 현상이고<br/>믿는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완전히 돌이켜 세우려고 우리 근본을 흔들고 계시는 것입니다.<br/><br/>악령은 내친 김에 그냥 주변 불신자들의 절망으로 가는 길로 데려 가려 노력할 것입니다.<br/>현재 본인은 윗글 고백으로 고통과 번민과 좌절이 얼마나 심하겠습니까만<br/>그것은 본인이 아는 본인만의 주관 생각일 뿐입니다.<br/><br/>그런 생각을 하게 만든 분이 바로 주님이며<br/>주님은 이제 윗글 탄식자를 진정 주님께 모든 것을 다 맡기고 <br/>앞날에는 자기를 자기로 생각하지 않고 주님의 것으로만 생각하여 <br/>그 말씀에만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출발시키려고<br/>첫 출발의 큰 역사를 질문자 마음에 하고 계십니다. <br/><br/>성자들은 처음도 성자고 중간도 성자고 나중도 성자고<br/>우리처럼 질문자처럼 그런 정도의 내면 고통을 느끼지 않은 우수 품종 출신인 줄 알았던 적이 있었습니다.<br/>바로 질문자의 그 고백에서 출발했다는 사실을 확인했기 때문에<br/>이 홈은 이 곳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함께 갈 수 있는 길이라는 뜻으로<br/>'신앙연구' 홈을 열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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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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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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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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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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