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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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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음행죄~]<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이성-음행죄-]<br><br>--------------------------------------------------------------------------------------------<br/><br/>백목사님께서는 죄 하나가 들어오면 결국 그것으로 당사자를 파멸의 길로 접어들게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은 죄를 극복하고 이기어 내는 방법을 조심스럽게 질문드립니다. 특히 음행의 죄 같은 경우에는 자신의 몸에 죄를 범했기에 그것을 뽑아버리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승리할 수 있는 길을 지도해주시기 바랍니다.<br/><br/>-------------------------------------------------------------------------<br/>이러니까, 마귀란 놈이 우리에게 무슨 죄든지 하나 범하게 해서 딱 범하면 그<br/>만침 벌써 마귀에게는 줄이 연결 됐습니다. 연결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연결되고 난 다음에는 제 맘대로 하면 마귀가 뭐 그것 가지고서 지배를 못하지요. 이렇지만 슬슬 따라 다니면서 우리의 기운을 약하게 만듭니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과에 자꾸 멀어지게 되지, 그 죄 때문에 우리의 심령이 어두워지지, 또 우리의 생각이나 마음이나 소원이 자꾸 이래 좁아지게 되지. 사람이 점점 좁아지게 되고, 점점 어두워지게 되고. 점점 그 억압에 눌리서 자유하지 못하고, 여게 저게 눌리게 안들고 그 다음에 또 화살로 이래 가지고서 줄을 얽어 만듭니다. 그래 가지고 나중에 한 가지 죄를 지으면 2가지 짓게 됩니다. 2가지 지으면 3가지 짓게 되고, 자꾸 해서 하나님과에 그 관계는 점점 가로 막혀서 야물게 막히지, 그 사람은 모든 생각이나 소원이나 견해나 비판이나 모든 평가가 다 조브라지게 되지, 또 그 다음에는 또 우리에게 눌려서 우리에게 고통을 주지, 또 그라고 난 다음에는 자꾸 악령과 우리와의 관계를 이렇게 줄을 매도록 이렇게 자꾸 만들기 때문에 그 사람이 마지막에는 멸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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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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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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