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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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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br>내용분류 : [-성경-주해-마태복음-]/[-교리-교회론-교회본질-이단-안상홍-]<br><br>--------------------------------------------------------------------------------------------<br/><br/><b>(짧은 답변)</b><br/><br/>1.세례에 대한 표현 2가지를 비교<br/><br/>예수님의 이름을 믿으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게 됩니다.<br/>예수님을 믿는 단계가 바로 앞에 있고 그 단계가 필수적이므로 이 면을 강조할 때는<br/>예수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고 표현합니다.<br/>예수님의 이름이 아니고는 세례를 받는 단계로 나가지 못합니다.<br/>또 세례를 받는 바로 그 순간에 발표되는 이름은 '삼위일체' 전체의 이름입니다.<br/>이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삼면으로 이 사람을 책임지고 은혜를 베풀겠다는 출발입니다.<br/><br/><br/>2.안상홍 관련 자료<br/><br/>이 홈의 /문의답변/에서 관련 글을 적은 기억이 있습니다.<br/>검색을 통해 다른 내용들은 그곳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br/><br/><br/><br/><br/><br/><br/><br/><br/><b>(보충 답변)</b><br/><br/><br/>1.세례를 받게 되는 순서를 보면<br/><br/>1단계: 중생되어 이미 믿은 사람이 되어야 하고<br/>2단계: 이제부터는 믿는 사람으로 살라는 '신앙의 출발행사'를 세례로 치릅니다.<br/><br/>학생은 입학식과 함께 비로소 그 학교 학생이 되지만<br/>성도는 세례라고 하는 입학식으로 믿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고<br/>이미 믿고 중생되어 믿는 사람 되는 일이 먼저 있었고<br/>그렇게 된 사람들을 개별적으로 세례를 베풀어 출발의 각오를 주게 됩니다.<br/><br/><br/>2.입학식에 해당되는<br/><br/>중생의 순간은 '예수님의 이름'으로 중생되어 우리는 믿는 사람이 됩니다.<br/>믿은 이후부터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전면 역사가 시작됩니다. <br/>물론 중생 순간에도 성부와 성령의 역사도 있었지만 <br/>안 믿는 죄인에게 가장 중요하고 전면에 나선 것은 '예수의 이름'입니다.<br/><br/>중생된 후 세례를 받을 때는<br/>평생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역사와 그 은혜로 살아간다는<br/>출발의식인 세례를 받게 됩니다. <br/><br/><br/>3.따라서 <br/><br/>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푼다는 성경의 말씀은<br/>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게 되는 바로 앞단계에 꼭 있어야 하는 순서를 강조했고<br/><br/>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푼다는 성경의 말씀은<br/>세례를 베푸는 바로 그 순간에 외워지는 이름이 삼위일체라는 점을 말씀한 것입니다. <br/><br/><br/>세례를 받으려면 예수님의 이름으로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순서가 먼저 있어야 하고<br/>예수님의 이름을 믿는다는 것이 확증되면 바로 세례를 베풀게 되는데<br/>세례를 베풀 때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게 되기 때문에<br/><br/>이 모든 과정을 다 엮어서 정식으로 표현하면<br/>'예수님의 이름으로 믿는 사람 되고, 믿는 사람이 되면 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를 받습니다.<br/><br/>이 모든 과정을 줄이면<br/>'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고 줄일 수도 있고<br/>'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다'고 줄일 수도 있습니다.<br/><br/>'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라고 줄이면, 세례를 받게 된 원인을 강조한 표현이고<br/>'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라고 줄이면, 세례 받는 순간의 발언을 강조한 것입니다. <br/><br/>공회 내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백태영목사님이라는 이름을 예로 들면 <br/>'백목사님'이라고 줄여서도 부르고 <br/>'백태영목사님'이라고 정식 명칭을 다 적어야 할 공문서 표시법도 있고<br/>'태영목사님'이라 하여 아주 친한 친구목사님이나 선배목사님들이 부르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br/>4.참고로<br/><br/>최근에는 예수님을 믿은 순간과 그를 세례 주는 시기가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br/>하도 그 이름을 많이 듣고 또 주변에 믿는 사람이 많아서 언제 자기가 믿었는지?<br/>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믿는 사람으로 진행되어, 믿는 순간 즉시 세례 주는 경우가 드물고<br/>또 즉각적으로 중생의 확신을 갖는 분들이 있다 해도 교회의 제도가 복잡해져서<br/>세례주는 자격증을 가진 분이 연차계획으로 일정을 잡고 있어 세례가 늦어지고 있습니다.<br/><br/>그러나 초대교회 때는<br/>예수님의 이름을 지나가는 전도인에게서 처음 듣는 경우가 많았고<br/>성령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던 시기여서 복음에 닿는 순간 바로 결신들이 일어났으며<br/>복음을 전하는 이들이 그 자리에서 바로 세례를 줄 수 있었습니다.<br/><br/>그래서 사도행전과 초대교회에서는 '예수님을 믿으라'고 전하고 <br/>그 자리에서 믿는 증거가 나타나면 그 자리에서 바로 세례를 주는 순서가 많았으므로<br/>'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는 표현과<br/>'삼위일체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는 표현이 거의 동시에 일어났다고 관찰할 수 있습니다.<br/><br/>오늘도, 복음을 전할 때 그 자리에서 믿는 증거가 나타나면 바로 세례를 줄 수 있습니다.<br/>다만 교회의 전통과 신앙방향에 따라 세례를 줄 수 있는 기간을 좀 두고 볼 수도 있으나<br/>복음전파와 결심과 세례의 시간 순서를 어떻게 정하느냐는 것은 <br/>분초 단위로 확정할 바가 아니므로 각 교회의 양심과 신앙에 맡겨놓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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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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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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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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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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