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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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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설교록~재독~]<br>내용분류 : [-설교록-재독-]<br><br>--------------------------------------------------------------------------------------------<br/><br/>1.일반인들의 시각에서 답변한다면<br/><br/>일본은 한번도 외침을 받아 본 적이 없고<br/>중국은 몽고민족 원나라와 만주민족 청나라에 지배를 받았던 것을<br/>초등학생들도 '이야기로 읽는 세계사' 정도에서 알고 있습니다.<br/><br/>이런 기초 사실도 알지 못하는 분이 백목사님이므로<br/>그분의 신앙과 성경 깨달음의 수준이 세계적이라는 점을 고려한다면<br/>그분의 신앙은 정말 인간적 요소 때문이 아니고 전적 하나님 은혜라고 존경됩니다. <br/><br/><br/>하나의 허물을 두고<br/>이왕이면 질문자처럼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br/>순수하며 무엇이든 좋게 보는 질문자의 자세가 하나님께 복입니다.<br/>질문자 주변은 기쁨과 평안과 행복이 다른 분들 주변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br/><br/><br/>2.역사를 1차원의 지도가 아니라 다차원의 요소로 분석하는 학자들에게는<br/><br/>윗글에서 문답으로 주고 받은 내용은 <br/>너무 단순하다고 지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br/><br/>예를 들면 해방 후 한반도의 역사를 <br/>우리가 과거 미소의 대결, 남북의 이분법으로만 배웠을 때와<br/>현재 국제정세의 수많은 복선과 시각을 겹쳐 놓고 해석하는 때와는<br/>아주 다르게 나타나는 것을 <br/>최근 소장파나 진보주의 학자들 논리로 들은 적이 있을 것 같습니다. <br/><br/>전교조나 민노총 같은 재야들과<br/>그들에게 사상을 교육시키고 이론을 제공하는 이들이<br/>쏟아내는 신식 민족사관 등에서는 이런 논리들이 상식이 되어 있습니다만<br/>이곳은 그들의 논리와 상관없이 그냥 역사적 평가란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라는<br/>정도는 인정하고 있습니다.<br/><br/>이런 논점에서 문답자가 함께 지적한 우리의 상식과 달리<br/>중국사관에서는 중국의 의미를 넓게 잡아 몽고나 한반도 일본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br/>말하자면 한국에 사는 우리가 중국과 한국은 별도의 나라라고 하지만<br/>중국의 정통사관에서는 한국은 중국의 일부일 뿐입니다. <br/>마치 울릉도와 제주도가 한반도의 일부인 것처럼.<br/>울릉도와 제주도에 과거 존재한 국가가 한반도를 지배했다 할지라도<br/>그 사실을 가지고 우리는 한반도 내의 지역 부침으로 보지 외세의 점령으로 <br/>보지 않습니다.<br/>이와같이 중국 내 열등 저급의 계층이 중국의 주류가 된 적이 있다는 정도로<br/>보는 것이 중국식 제일 중심에 있는 그들의 상식입니다. <br/><br/>이렇게 본다면, 윗글에서 말한 논리는 착오라고 무조건 말하는 것보다<br/>문답자가 알고 있는 학설과 김용구목사님이 인용한 학설의 학설차이이지<br/>사실 차이라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br/><br/>같은 논리에서 일본의 외세 점령은<br/>한반도 극단적 논리에서 본다면<br/>일본의 정국과 중심과 국가로서 지켜야 할 모든 것이 <br/>한반도에 의하여 조아린 시절이 있었다고 자랑을 하는데 <br/>이것은 물리적 함락에 앞서 아예 백기를 들고 자진해서 밑에 들어왔다고 해야 하고<br/>아니면 아예 국가로서 존립도 하지 못하던 시절에 한반도에서 모든 것을 가져다 주어 <br/>그 나라가 시작이 되었으니 함락 이상으로 표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br/>일본의 역사 역시 노일전쟁과 청일전쟁 및 항몽전쟁의 단순 침격로 이동으로만 <br/>파악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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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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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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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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