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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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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인물~홈운영자~]<br>내용분류 : [-인물-홈운영자-]/[-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br><br>--------------------------------------------------------------------------------------------<br/><br/>(짧은 답변)<br/><br/>이 홈은 백영희신앙노선에 관련된 문답을 위해 운영되고 있습니다. <br/>이번 질문은 전혀 관련이 없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잠깐 설명드리겠으나<br/>이 게시판에 올려져서 오고갈 정도의 내용이 아님을 양해해 주셨으면 합니다.<br/>-----------------------------------------------------------------------------<br/><br/><br/><br/>(보충 설명)<br/><br/>목사와 교회 이름은 신앙에만 사용합니다.<br/>세상이 믿는 도리를 배우려 한다면 접촉하고 가르칠 수 있으나<br/>세상이 세상소식으로 목사와 교회를 상대할 때는 상대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br/><br/>학교에서 학교 홍보를 위해 보도자료를 냈고<br/>세상은 세상소식으로 전했는데<br/>기자들은 몇 가지 사실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각으로 소설을 잘 쓰기 때문에 <br/>아주 엉뚱한 내용으로 발표가 되면 원숭이처럼 되겠다 싶어<br/>'백영희신앙노선'과 '총공회 주일학교의 공과교육' 때문에 가능했다고<br/>설명을 했는데, 종교편중을 조심한다며 알맹이는 빼고 어느 부모가 잘해서<br/>그런 것처럼 되어버렸습니다.<br/><br/>한 가지 다행은 '총공회'라는 교단이 명시된 것입니다.<br/>총공회 신앙노선에서는 흔한 일이고 상식적인 것인데<br/>세상은 공회 노선의 생활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눈에 띈 사람 하나만 부각한 것입니다. <br/><br/>이 홈의 /활용자료/설교록/자료를 차분하게 살펴보면 <br/>그 소식의 저작권은 백영희목사님께 있다는 것을 금방 알 것입니다.<br/>잘 한 것은 그분에게 배워 그렇고 잘못된 점이 있는 것은 배운 대로 잘 안해서 그렇습니다.<br/>눈에 띄이지를 않아서 그렇지 총공회 신앙노선에서는 세상의 특종감으로 주목받을 사안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이 홈에서 중요한 일들을 마무리 짓고 시간이 나면 세상사람들도 관심을 기우릴 수 밖에 없는, 공회노선에서 흘러나오는 부스러기들을 소개하여 공회 외부인과 세상사람들에게 전도 자료로 사용할 때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br/><br/><br/>지금도 일반교계에서 총공회 관련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책을 내거나 강의를 요청하는 경우가 있으나 더 바쁜 교리작업 등을 위해 최대한 거절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오늘 우리 시대를 위해 하나님께서 붙들고 외쳤던 이 노선 관련 여러 내용들을 일반 교회와 세상에 소개할 때가 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번 일은 원치 않게 세상이 먼저 시작한 일입니다. 국내 TV 대담이나 기회프로 그의 전부로부터 출연제의를 받았으나, 목사의 이름과 얼굴과 음성은 그런 곳에 사용할 수 없다며 거절했습니다. 다만 이 소식의 저작권을 가지고 있는 백목사님에 대하여 분명하게 표시를 해주겠다는 사전 약속을 하는 곳이 있다면 얼마든지 응하겠다고 했는데 TV는 가정사 중심으로만 주제를 잡겠다고 하므로 전부 거절했고, 월간지 계통에서는 1-2곳이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하기 때문에 지금 고려하고 있는 중입니다. <br/><br/><br/>가장 고통스런 것은<br/>배워서 덕을 봤는데, 가르친 저자보다 덕을 본 사람이 자꾸 부각이 됩니다. 어쨌든 이 일이 무엇 때문에 시작되어 어디로 진행되는지 살펴보고 있습니다. 과거 주일학교 소식 때문에 신앙어린 사람들이 멋모르고 이 노선을 욕하는 것은 전부 잠재워졌다 할 정도였습니다. 우리가 덕을 본 것이 아니고 멋모르고 죄지을 사람들이 방어되었다 하겠습니다. 앞으로 공회 노선에서 흘러나온 수많은 생명역사가 온 교계를 채우고 세상에게까지 구원의 실마리가 되는 일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일은 그런 수많은 일 중에 제일 작은 현상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지금 공회가 백목사님 사후 내분 때문에 세상에게 온갖 비판을 받았지만 그 비판 때문에 공회의 본질이 저하되는 것이 아니고, 이번 일 때문에 공회의 본질이 높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공회노선의 생명성과 가치성은 이미 그 출발 때부터 말세 성도가 걸어갈 정중앙을 닦고 나왔습니다. <br/><br/>공회 안에는<br/>세상이 발굴하면 중동 사막 밑에 매장된 석유 못지 않은 많은 자원이 있습니다.<br/>일반교계가 발굴하면 천하 교회가 제2의 종교개혁기를 맞게 될 것입니다.<br/>이곳은 그런 확신과 자료를 접했기 때문에 이 홈에서 세상개량이나 교계 속에서 경쟁을 하려고 이 홈을 운영하지 않고 믿는 모든 사람이 집중해야 할 한 길, 천국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br/><br/><br/>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br/>답변자의 제일 목표와 소원은, 답변자 교회 모든 학생들이 이 홈의 자료를 가치있게 알고 그들의 평생을 이 홈 관련 연구에 바쳤으면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이 홈을 위해 수고하는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경비를 지원했으면 합니다. 큰 돈을 벌어 귀한 곳에 연보하는 경우는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신앙과 건강을 위해 가장 좋은 노동 관련 기술을 배워 이 노선에서 죽도록 충성하는 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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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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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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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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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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