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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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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결혼-]<br><br>--------------------------------------------------------------------------------------------<br/><br/>신앙 범위 안에서 선을 볼 수 있는 곳은 가능한 대로 계속 보시는 것이 옳습니다.<br/><br/>결혼은 신앙양심으로 양쪽이 어느 정도 맞는지 계산을 해야 하고 <br/>그다음 서로 마음에 들어야 하는 감정적 느낌도 고려해야 합니다. <br/><br/>하나님께서 각자 자기 짝은 반드시 마련해 놓고 있습니다.<br/>문제는 우리 어두운 눈으로 누가 그 사람인지를 모른다는 것입니다. <br/><br/>신앙으로 지도하거나 도움을 줄 수 있는 분의 소개를 받아<br/>간단하게 만나 보시는 것이 나의 사람이 될 사람을 찾는 가장 빠른 방법입니다.<br/>하나님께서 미리 정해 둔 사람들이 선을 보려고 가까이 다가가면<br/>마치 자석이 가까이 다가가다가 어느 접근 거리에 다가서면 갑자기 쑥 끌려 들어가는 것처럼 그렇게 일이 돌아가든지 아니면 마음이 함께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br/><br/>죄송한 표현이나 좀 못된 사람들<br/>결혼을 두고는 눈이 높은 사람이 못된 사람들입니다.<br/>좀 못된 사람들은 이 면 저 면을 살펴봐도 하나님께서 자기 짝으로 끌어다 주시는 줄 대충 알면서도 애써 멀리 있는 남의 사람을 탐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사람을 옆에 두고도 굳이 아니라고 하는데 실은 자기 자신도 그런 사실을 모르지는 않습니다. <br/><br/>결론적으로 말하면<br/>우리는 눈이 어두운 사람들입니다.<br/>결혼을 앞두고 계신다면, 그것도 결혼 나이가 너무 늦어진 30대라고 한다면<br/>가능한 대로 사람을 자꾸 만나보셨으면 합니다. <br/>그렇게 해야 나에게 주어진 사람을 빨리 찾게 됩니다.<br/><br/>마지막으로 부탁드릴 것은<br/>이미 하나님께서는 질문자께 꼭 맞는 사람을 벌써 만나게 해 주셨는데<br/>혹 한눈을 팔다가 놓쳐 버리지 않았는지 모르겠습니다.<br/>보통 다른 사람들은 그런 경우가 거의 전부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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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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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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