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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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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인물~백영희~]<br>내용분류 : [-인물-백영희-]<br><br>--------------------------------------------------------------------------------------------<br/><br/>1.이 홈을 운영하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는<br/><br/>좋은 것을 보고 너무 많이 보았고 도저히 혼자 먹을 수 없었습니다.<br/>귀한 것들이 너무 많아서 답변자는 있는 대로 전부 전하고 있습니다.<br/>답변자는 이 홈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 자료 때문에 세상을 다시 보았고<br/>하늘나라를 향해 갈 1번 고속도로를 분명히 확인했습니다. <br/>혼자 몰래 텅텅 빈 이 도로를 달릴 것인지, 모든 이들을 이곳으로 몰아야 할지.<br/>망설일 필요도 없었고 망설일 시간도 없었습니다.<br/><br/><br/>2.큰 탄식은<br/><br/>답변자보다 훨씬 먼저 이 길을 발견한 이들이 많았고<br/>답변자보다 훨씬 저 멀리 달려간 사람들이 너무 많았는데<br/>혼자 이 고속도로를 달리며 즐기고 있었습니다. <br/>지금도 그분들은 기분좋게 즐기며 탄탄대로를 텅텅빈 대로를 혼자 즐기고 있습니다.<br/>이것이 답변자의 깊고 깊은 탄식입니다. <br/><br/>그런데 이 탄식보다 더 큰 탄식은<br/>이 좋은 길로 안내한다며 나선 사람들은 그들에 비해 너무 못났기 때문입니다.<br/>답변자의 그릇은 질그릇입니다. 뒷마당 변기로나 사용할 질그릇 정도입니다.<br/>이 복음의 이 귀한 보배를 담기에는 도저히 실력도 용량도 턱없이 부족합니다.<br/>보배를 질그릇에 담고 있다보니 질그릇 주제에 보배단지가 되기는 되었는데 <br/>남들에게는 질그릇이니 똥이나 담고 있는 똥단지로 보이는가 봅니다. <br/>보배가 칠보단장 보배그릇에 담겨야 모두들 단지만 보고도 알아보고 달려들 터인데.<br/><br/><br/>3.백목사님의 가정 교육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br/><br/>시간 여유가 없습니다. 답변자 그릇이 작아서 일을 추지 못해 그렇습니다. <br/>백목사님 전기작업을 5개월 동안 미루고 있습니다. 심령이 어두워 그렇습니다.<br/>그분의 생을 더듬어 몇 장을 넘기다 보면 목이 매이고 양심에 가책을 느낍니다.<br/>그분의 생을 더 이상 적어나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눈이 부셔서 그렇습니다.<br/>서부교회 주일학교 부흥 소개서를 적을 때는 단 하루저녁에 끝을 냈습니다.<br/>국기배례 주일학교 책을 적을 때는 신이 났었습니다. 단숨에 내리 적었습니다.<br/>변판원 순교집은 처음부터 끝까지 사모하며 애모하며 부럽기만 했습니다.<br/>백목사님 생애는 생애의 곳곳에서 주저앉아 탄식을 하며 넋을 잃고 있습니다.<br/><br/>그분 가정교육을 통해 오늘 많은 젊은이들에게 참된 가정을 소개하고 싶습니다.<br/>그분의 신앙생애를 연구하는 전기집에서 다룰 내용 중 하나입니다.<br/>답변자는 그분에게 가정을 배웠습니다. 그렇지 않았더라면 지금과 정반대였을 것입니다. <br/>그분에게 경제도 배웠습니다. 아니었더라면 지금 이 세계를 갖지 못했을 것입니다.<br/>그분에게 공부하는 기술도, 교인을 대하는 자세도, 관공서를 다루는 것도 배웠습니다.<br/><br/>좀더 잘 배웠더라면, 땅을 밟지 않고 날라 다녔을 것입니다. <br/>지금도 조금 잘 배워두었던 부분에서는 제법 날라다니고 있습니다.<br/>이 도에서 배운 것과 얻은 것이 너무 좋고 보배여서 이 홈에서 이렇게 외치고 있습니다.<br/>이 길에서 주님을 뵙고 천국을 준비하며 오늘 세상을 발 아래 밟아보자고 외칩니다.<br/><br/><br/>4.질그릇이지만, 담고 있으니 전할 것입니다. <br/><br/>이 노선을 사모하는 이들의 가정들이 정말 이 시대가 사모할 가정들이 되고<br/>이 노선의 교인 가정들의 자녀 교육이 이 시대 죄악의 물결을 넘어서도록<br/>이 노선에 담긴 가정교육관을 소개하고 싶습니다.<br/>현재 혼자 이 보배로운 가정교육관 자료를 들여다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br/>답변자 주변 가정들을 대상으로 좋은 결과를 많이 보고 있습니다.<br/>그러나 더 좋고 더 중요한 작업들 때문에 질문자 부탁은 좀더 늦어질 것 같습니다.<br/>아무래도 백목사님 전기작업이 먼저 완료되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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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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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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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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