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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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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직업-]/[-교리-교회론-신앙생활-제사-]/[-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간증-]<br><br>--------------------------------------------------------------------------------------------<br/><br/>1.'제사' 등과 관련하여 사회생활에서 접촉되는 문제점을 두고 살핀 자료가 있습니다. <br/><br/>①앞서 오간 자료를 먼저 참고하셨으면<br/><br/>질문하신 내용은, 나 자신은 그런 면에 대하여 상관없이 살고 있는데 사회생활에서 다른 사람과 관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선이 어떻게 되느냐는 것입니다. 이 문제는 주로 '주일'과 '제사' 문제에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다음 내용은 '제사' 문제와 관련된 내용들입니다. 이곳 /문의답변방/이나 /쉬운문답방/ 게시판의 아래 위에 있는 검색창을 이용하셔서 '주일'이나 '제사' 등으로 검색해 보셔서 일단 앞선 여러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br/><br/>/초기화면/연구실/쉬운문답방/<br/>-----------------------------<br/><a href="javascript:onClick=openWindow('http://pcouncil.net/weasy/CrazyWWWBoard.cgi?db=easy002&mode=read&num=105&page=123&ftype=6&fval=&backdepth=1 ','scrollbars=yes, resizable=yes, width=800, height=700,top=0,left=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topmargin="0"><font color="blue">105번, 1.고전5:10, '그리 하려면 세상 밖으로 나가야 할 것이라'는 말씀을... ■01/09/12 </font></a><br/><a href="javascript:onClick=openWindow('http://pcouncil.net/weasy/CrazyWWWBoard.cgi?db=easy002&mode=read&num=135&page=123&ftype=6&fval=&backdepth=1 ','scrollbars=yes, resizable=yes, width=800, height=700,top=0,left=0')" leftmargin="0" marginheight="0" marginwidth="0" topmargin="0"><font color="blue">135번, 고전10:28 말씀을 참고하겠습니다. ■01/09/30</font></a><br/><br/><br/>②배달하는 사람의 경우<br/><br/>그 선을 어디까지 정해야 하는지가 문제입니다. 소고기를 배달해 달라는 집으로 점원이 심부름 가는 것은 그 집이 어떤 집이든 점원은 취직하고 그 직장의 업무로 가는 것입니다. 이는 물건을 사는 사람과 물건을 파는 사람의 관계이고, 질문자는 월급을 받고 주인하고 몸으로 움직이겠다는 약속입니다. <br/><br/>주인이 무엇을 시키든지 성경에 죄되는 것 아니면 해야 합니다. 믿는 사람이 옷을 파는데 중이 옷을 사러온다 해서 팔지 못하겠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그냥 일반 손님 대하듯 대하면 됩니다. 팔고 싶으면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 되고, 팔기 싫으면 다른 조건을 제시하면 됩니다. 그러나 질문자의 배달직은 마약운반이거나 주일배달 등이 아니면 일단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br/><br/>다만 제사상에 올려놓는 것은, 이것은 그 물건을 오로지 죄짓는 일에만 사용하는 것이고 그것을 내가 보고 확인하고 내 행동으로 내가 좋아서 하는 일이기 때문에 죄가 됩니다. 그런데 질문자께서 부정 타지 않겠냐고 해서 막은 것은 좋습니다. 그러나 상대방이 다시 재촉했을 때는, 절에서는 괜찮지만 내가 믿는 하나님은 내 손으로 이 일을 해드리면 손님에게 큰 피해가 생기도록 하실 것이므로 손님은 몰라서 괜찮다 하지만 제가 제 양심에 분명히 손님에게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날 것을 알면서 해드릴 수는 없지 않느냐고 거절했어야 합니다. <br/><br/>만일 이 행동이 주인에게 불친절로 전달되어 회사에서 손해를 봤다면 그것은 바로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라는 말씀에 해당됩니다. <br/><br/><br/>2.간증은 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br/><br/>보통 예배시간의 설교는 하루 세끼 계속 먹는 밥과 같고, 어떤 성도의 특별한 체험을 간증으로 듣는 것은 링거주사액을 맞는 것 비슷합니다. 혹은 쵸콜릿이나 피자 정도로 비유해도 좋겠습니다. <br/><br/>링거나 피자 하나가 정말 요긴할 때도 더러 있습니다만, 대단히 조심하지 않으면 너무 많은 것을 잃어버립니다. '간증'에 대하여 드릴 말씀이 많으나 그 자체만으로도 분량이 많아서 앞서 오간 다음 자료를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간증의 문제점과 위험성에 대하여 언제 한번 올려놓은 내용이 있는데, 질문자께서 검색어로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br/><br/>질문자께서는 지난날을 돌이켜 보는 것보다 앞날을 향해 달려가야 할 때가 더욱 많은 것 같습니다. 지난날에 대한 것은 신앙생활 도중 너무 지쳐 쓰러졌을 때 지난날 하나님께서 나에게 어떤 역사를 하셨든가? 이 면으로 회고하면 링거액을 맞고 일어서는 것처럼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본인이 기진맥진하여 침상 위에 누워계셔야 할 정도이겠지요? <br/><br/>물론 힘있게 신앙생활하는 이들에게 간증은 달리는 말에 채찍질처럼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3끼 식사의 힘으로 달리지 않고 피자나 쵸콜릿을 몇 번 사용하다 보면 즉효는 있는데 그대신 입맛을 버리게 되고 심지어 그 사람의 영양섭취체계 전체가 심각하게 변질됩니다. 이 말의 의미는 적지 않습니다. 입으로 들어가는 것에 근본적으로 체질이 바뀌게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생존 자체를 두고 큰 문제가 발생됩니다. <br/><br/>배달 문제와 관련된 질문자의 행동을 들어보았을 때, 질문자께서는 자기 주일학교 학생에게 심방하는 중 꼭 필요한 경험담을 잠깐 비추는 것이면 몰라도 그 외에는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백목사님은 설교자들이 설교 중에 자기와 관련된 내용을 예로 드는 것도 극히 조심시켰습니다. 지난날을 돌아보는 순간, 오르막을 힘들게 올라가던 대형트럭에 브레이크를 한번 밟는 것 같은 결과가 생기기 너무 쉽기 때문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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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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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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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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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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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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