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소명~]<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소명-]<br><br>--------------------------------------------------------------------------------------------<br/><br/>1.오늘도 '방언'역사는 있을 수 있습니다. <br/><br/>일반 신학이 오늘은 성경의 방언이나 예언과 같은 은사가 종료된 시기라고 말합니다만, 그렇게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성경의 모든 기록은 오늘도 필요하다면 하나님께서는 얼마든지 재현하실 수 있습니다. 재현될 수 없는 일은 '성경기록'이나 '예수님의 대속'과 같은 아주 특수한 것만 해당되고 일반 기적이나 신비로운 일들은 얼마든지 재현될 수 있습니다. <br/><br/>따라서 방언을 한다는 분이 방언을 했다고 말한다면 그 분에게 직접 대놓고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오늘의 방언역사는 이곳 홈에서 몇 번 설명드린 것으로 안내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없지는 않지만 일단 주변에서 보통 접하게 되는 '방언'역사는 그냥 착각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실제로는 착각으로 방언을 할지라도 우리는 그들에게 소망을 가지고 구원의 자세로 상대하는 것이 복음적이므로 '어린 신앙에서 약간 혼동했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br/><br/><br/>2.질문자께 '목회자가 되라'고 방언한 그 '방언'은 믿지 마셨으면 합니다. <br/><br/>그러나 믿는 사람은 지나가는 바람소리 하나, 풀 포기 하나를 보면서도 그 속에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자연을 통해서라도 하시는 말씀이 있을 것이라 하여 유심히 보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br/><br/>그렇다면 그분의 방언 자체와 그 방언의 내용은 그분이 성경을 잘 모르기 때문에 혼동을 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은데, 문제는 그 말을 듣는 질문자께서는 왜 저렇게 저분의 신앙혼동을 통해서라도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목회'라는 단어를 귀에 들리게 했는가? 이 면으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미친 사람이 지나가면서 공연히 나에게 욕을 하거나, 아니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옆집에서 한 마디 하고 지나간다 해도, 그 말 자체는 공연한 말이라도 왜 하필 이런 말을 듣게 했는지? 이것은 우리가 우리 마음 속에서 따로 생각할 문제입니다.<br/><br/><br/>3.그 방언하시는 분의 말씀은 잊어버리시되, 질문자께서는 '목회'라는 단어를 늘 기억하셨으면<br/><br/>현재로는 목회에 해당될 요건이 없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질문자께서 목회를 염두에 두고 계시든 그렇지 않든 상관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부르지 않으시면 소망만 가지다가 그냥 가는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부르시는 소리인지에 대한 마지막 결정은 이곳에서 한번 '소명'에 대하여 설명한 문답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br/><br/>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부르시든 안 부르시든 하나님께서 결정하는 것인데, 비록 귀담아 들을 것 없는 사람의 헛 소리를 통해 들었을지라도 '목회'라는 말을 한번 들으셨다면, 늘 마음 속에 '만일 부르신다면!' 이 주제를 가지고 사셨으면 합니다. 부를지 안 부를지 모른다면? 부를 때를 대비해서 준비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고가 날지 안 날지 모른다면, 사고가 날 것을 대비하는 것이 옳습니다. <br/><br/>만일 죽을 때까지 안 부르신다 해도, 혹시 부를지 몰라서 조금 더 조심하고 긴장하고 만일을 생각해서 큰 무리되는 일이 아니면 성경 한번이라도 더 읽어두신다면? 손해일까요, 유익일까요? 장사꾼들 말로, 밑져야 손해볼 것은 없습니다. 현 상황으로는 목회란 전혀 질문자와 상관없는 단어일 것 같아도 만일 부르시는 데도 안나가면 수도없는 문제가 나와 나 주변에 일어나게 됩니다. </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91 명
오늘 방문자
2,784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635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