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목회 연구소
총공회 목회연구소
0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총공회
총공회 소개
인물/사건
소사/일지
역사자료
목회 연구소
역사
참고
백영희
보관자료
추가자료
출간 설교록
미출간 (준비)
설교록 발췌집
연구서적
출간목록
연구실
행정실
행정
보관
정정
회원/후원
활용자료
교리 정리
성경신학
[설교류]
원본설교(확정)
원본설교(검토)
성경단어사전
주교공과
[사전류]
교리성구사전
주해사전
용어사전
예화사전
메모사전
각주사전
참고자료
메인
총공회
백영희
보관자료
연구실
행정실
활용자료
참고자료
0
쉬운 문답 글답변
이름
필수
비밀번호
필수
분류
HTML
비밀글
분류
교리
교단
통일
사회
교회사
소식
이단
신학
합동
고신
개신
기타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비밀번호
제목
필수
내용
웹에디터 시작
>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양육-]<br><br>--------------------------------------------------------------------------------------------<br/><br/>1.교회 내에서 신앙생활 모습과 일상 생활에서의 모습이 다른 경우는 너무 많습니다. <br/><br/>신앙이 아직 어려서 그렇습니다. 오래 믿어 교회 내에서 신망이 투터운 분이라 해도 실제로는 신앙이 어려서 그렇습니다. 일단 이해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우리가 다 그런 사람입니다. 하물며 주일학생이겠습니까? <br/><br/>부모나 교사에게 칭찬받는 학생, 또 여러 면에서 유능한 학생들은, 윗 사람 앞에서는 아주 모범적으로 자신을 관리하여 자신의 이미지를 높여놓고, 자기 또래 또는 자기보다 아랫 사람에게는 자기 힘을 과시하고 자기 내면의 실제 모습을 드러내어 상처를 주는 경우는 허다합니다. <br/><br/>이 역시 평범한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사람은 그지없이 좋은데 무기력하여 아무 일도 못하고 도저히 쓸모없는 사람, 여러 사람 몫을 혼자 감당하는 중요한 일꾼인데 아랫 사람에게 성질이 더러운 사람, 그 중심은 좋은데 남들이 자기를 어떻게 보는지 몰라서 헛도는 사람.... 이것이 평범한 우리들입니다. 어떤 부류인지를 파악하고 단점을 고치는 것까지가 우리 할 일입니다. 그 누구에게든지 비판을 하자면 이 세상 끝날까지 그 일만 하다가 끝이 납니다. 할 일과 쳐다보지 말아야 할 일을 잘 구별해야 합니다.<br/><br/><br/>2.그 어떤 사람을 책망할 때도, 그 내용이 책망이면, 진심을 담은 칭찬을 먼저 해야 합니다.<br/><br/>구체적으로 그 학생이 누군지 어떤 장단점을 가졌는지 안다면 더욱 자세하게 말씀드려보겠습니다만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라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 학생을 상대할 때 현재 '책망'이라는 내용이 넘어가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 책망이 어떤 책망이라도 듣는 학생으로서는 그 책망 이상의 칭찬이 필요합니다. 이 원칙만 바로 안다면, 어떤 학생이 어떤 잘못이 있다 해도 크게 어려울 것이 없을 줄 압니다. 그 학생을 제일 잘 아는 그 교회 선생님들 이상으로 그 학생을 고칠 사람은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br/><br/>책망의 내용이 하나라면 칭찬은 둘이라야 합니다. 칭찬할 종류로도 그렇고 그 내용의 깊이로도 그러해야 합니다. 그리고 어느 상담책에서 흔히들 말하는 공식대로 한다면서 칭찬하는 그런 형식적인 칭찬은 신앙세계에서 집어던져야 합니다. 그 학생의 장점을 적어도 10분 이상 깊이 생각하여 그 학생에게 있는 장점을 칭찬하는 선생님이 진심을 담아 진정으로 뜨겁게 칭찬해야 합니다. 이미 쌓여진 장점이 없다면, 그 아이가 가진 가능성을 선생님 마음 속에서 연구하여 그 가능성이라도 앞세워야 합니다. <br/><br/>칭찬이나 가능성을 두고 소망을 표시하는 것이 책망에 앞선 마취제나 예방주사의 역할을 합니다. 그 학생 배속에 빼내버릴 맹장염 곪은 부분을 충분히 수술할 수 있는 양의 마취제를 잘 계산해야 합니다. 마취제가 너무 많으면 고쳐야 할 단점을 잊어버리게 되고 마취제가 적으면 통증이 심해서 다른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br/><br/>그 학생의 경우, '네가 네 반 선생님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 주일학교 모든 선생님들이 너무 기대하고 있다. 하나님도 너무 기뻐하실 것 같다. 그러나 혹 너에게도 너 혼자 생각해 볼 때 선생님은 잘 몰라도 너만 아는 그런 단점이 없겠니? ......' 그 아이에게 그 아이가 스스로 고쳐야 하겠다는 그 부분을 먼저 말하지 마시고 그 아이가 먼저 말할 수 있도록 힌트를 주어가며 그 정답의 주변을 자꾸 돌아보게 해야 합니다. 그 마지막 답은 그 학생의 입에서 먼저 나오게 하는 것이 너무 중요합니다. <br/><br/>주일학생 뿐 아니라, 교회에 가장 기둥되는 교인들에게까지도 다 해당되는 원칙입니다. 백영희신앙노선의 노력은 아예 자기를 책망해 주는 사람과 그 책망을 산삼을 발견한 듯 횡재를 한 듯 좋아하는 사람이 되는 데 있습니다. 조심할 것은 자신은 이런 사람이 되어야 하나, 상대방에게는 앞에서 말한 원칙을 적용해야 합니다. </br></br></br> > >
웹 에디터 끝
wr_8
wr_4
날짜
wr_1
순서
링크 #1
유튜브, 비메오 등 동영상 공유주소 등록시 해당 동영상은 본문 자동실행
링크 #2
날짜수정
자동(선택)
추가태그
첨부파일
파일추가
파일삭제
첨부사진
상단출력
하단출력
본문삽입
본문삽입시 {이미지:0}, {이미지:1} 형태로 글내용 입력시 지정 첨부사진이 출력됨
자동등록방지
숫자음성듣기
새로고침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작성완료
취소
정리
(세부)▶
①'백영희신앙노선'총괄(요약)
②'백영희신앙노선'총괄(전체)
③교리정리
④성경신학
⑤문답방정리
⑥기타정리
자료
분류자료
●
문의답변
쉬운문답
발언/주제연구
연경교재
참고연경
일반자료
남단에서2
+
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State
현재 접속자
186 명
오늘 방문자
2,459 명
어제 방문자
7,050 명
최대 방문자
7,646 명
전체 방문자
3,271,310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