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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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사회-]<br><br>--------------------------------------------------------------------------------------------<br/><br/>1.신약 우리에게는, 다른 생명을 없앨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br/><br/>구약은 외부적인 면으로 가르쳤고 신약은 내면을 중심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구약의 이방인은 눈으로 볼 때 아브라함의 혈통이 아니면 죽이거나 노예로 부려먹을 원수였습니다. 그러나 신약은 자기 속에 신앙을 반대하는 자기의 옛사람이 바로 죽일 원수입니다. 그리고 부려먹을 노예들입니다. <br/><br/>기본적으로 신약에서는 우리에게 사람을 죽일 권리를 주지 않았습니다. 자기가 자기 생명도 죽일 권리는 없고 남의 생명은 더욱 더 죽일 권리가 없습니다. 자기 뱃속의 아이를 흔히 제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이 본디 배운 바가 전혀 없는 무식의 소치입니다. 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입니다. <br/><br/>다만 자기 뱃속으로 낳는 아이에게는 양육의 책임을 맡겼는데, 양육하기에 귀찮다고 없애는 경우, 아니면 자기 시각으로 볼 때 그렇게 살아서 무엇하겠냐고 병신으로 사니 차라리 죽어라고 하는 경우입니다. <br/><br/><br/>2.살아가는 방식, 행복을 느끼는 차원은 서로가 다릅니다. <br/><br/>자식에게 줌으로써 행복을 느끼는 할머니도 있고, 그것을 받아먹느라고 즐거운 아들도 있습니다. 추운 겨울 지리산 꼭대기에 눈 속에도 꼼짝 않고 버티는 소나무의 생존전략도 있고, 그 조금 밑에 굴을 파고 땅 속에서 웅크리고 생존을 지키는 곰의 스타일도 있습니다. <br/><br/>병신으로 태어나서 그 병신 된 환경을 남들은 동정하는데 자신은 그 세계가 행복해서 즐거운 아이도 있고 반대로 돈많은 부자집에 태어난 것 때문에 고층 건물에서 다이빙을 해야 하는 부자의 고통도 있습니다. 또 성장과정에 불치병으로 고통을 느꼈으나 그 불치병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 완전히 새인생을 맞은 나면서 소경된 자도 있었습니다. <br/><br/>모든 인생의 살아갈 방향과 그 겪어야 할 단계, 그 변화무쌍한 모든 앞날은 하나님께서 당신이 단독으로 결정하고 알아서 하겠다는데, 감히 어느 인간이 불쑥 개입을 해서 이런 것은 쓰지 못할 것이라고 휙 집어던지는 꼴입니다. <br/><br/><br/>3.실력있는 목수는, 버릴 재료가 없습니다.<br/><br/>꼭 같은 양과 종류의 목재를 주고 일을 시키면, 못난 목수는 그 중에서 3분의 1정도는 사용하고 나머지는 전부 내버립니다. 좋은 목수는 내버릴 것이라고 생각한 조각이나 토막 하나도 나중에 기막힌 장소에 딱 갖다 써버립니다. 이런 것을 적재적소라고 합니다. <br/><br/>예수님이 목수집안에 오셔서 목수로 사셨습니다. 만유주 하나님은 능숙한 목수신데, 나중에 집이 완공되고 나면 어느 목재 한 토막도 삐져내버린 쓰레기같은 부분도, 모가 나서 못쓸 토막도, 그 어느 하나도 없으면 안 될 곳이 있어 계산을 해놓으시되 다만 그것이 나타나야 할 단계가 아니라서 옆에 두고 보는데, 이 따위 쓰레기를 귀찮게 여기 두느냐고 누가 와서 휙 집어던지는 것이 아이를 없애버리는 짓입니다. 성질 급한 목사라면 들고 있던 망치가 날라갈 판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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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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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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