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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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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교리-교회론-교회운영-목회-사모-]<br><br>--------------------------------------------------------------------------------------------<br/><br/>>3. 목회자의 자녀는 교인들의 신앙생활에 많은 보이는 보이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고 봅니다. 목회자의 자녀들이 소위 바르지 못하고 신앙생활을 잘 하지 못한다면 예를 들어 설교중 거의 잠을 잔다든지 등등 그 자녀를 보면서 목회자 또는 사모 중에 누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판단을 해야 할까요 이러한 문제에 있어서 바른 깨닫음은 무엇일까요 <br/>><br/><br/>이 세상에 어른들을 포함해서, '바르고 신앙생활 잘하는' 분이 몇분이나 계시겠습니까? <br/><br/>아직 어린 학생에게 목회자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바르고 신앙생활'을 잘하라고 요구한다면 그것은 큰 죄라고 봅니다. <br/><br/>오히려 목회자의 충성이 그 자녀에게 복으로 가도록 기도하며 지켜보는 것이 평신도의 할 일이라 생각됩니다.<br/><br/>학생들 치고, 그 신앙생활 전반이 우수하여, 존경심이 들 정도의 학생은 단 한 명 본적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장단점이 다들 있는 평범한 학생들이나, 하나님께서 세월과 현실 속에 어떻게 기르실지는 모르는 것입니다.<br/><br/>특히, 예를 든 것이겠으나, 예배시간에 잠자는 것으로 예를 드신다면 너무 가혹한 일입니다. 잠자는 것이 옳다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내 자식도 잠을 자고 집사님 자식도, 장로님 자식도 다 한번씩은 졸게 마련입니다. <br/><br/>사택 아이들이, 교회 어른들께 인사 잘하는 정도라면, 저는 훌륭하다고 봅니다. <br/><br/>사택 아이들의 장난이나 우쭐함이 좀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사택입니다. 그래도, 말씀을 듣는 통로의 가정입니다. <br/><br/>사도바울도 회심을 하니 핍박자가 순교자로 바뀌었습니다.<br/><br/>사택아이들이라면 특별히 소망속에 더욱 지켜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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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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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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