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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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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고민-]<br><br>--------------------------------------------------------------------------------------------<br/><br/>1.불교나 다른 종교를 '아주 열심히' 믿던 분들이 교회를 다니게 되면 처음에 문제가 생깁니다. <br/><br/>다른 종교를 믿지 않던 분들 또는 절에 다닌다 해도 그냥 이름만 대충 걸어놓은 분들은 교회를 다녀도 별로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불교나 미신이나 혹 집에서 조상이라도 극진하게 섬기던 사람들이 교회를 출석하면 눈에 핏발이 서든가 아이들이 갑자기 아프든가 하는 여러 현상들이 생기는 수가 많습니다. <br/><br/>그래서 교회에 첫 발을 딛는 것도 대단히 망설였겠지만 막상 첫발을 디딘 뒤에 그런 현상을 겹쳐 몇 번 보고나면 겁에 질려서 그만 주저 앉아버리는 분들이 가끔 있습니다. <br/><br/><br/>2.애굽이라는 세상에 살던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향해 나갈 때 처음에 여러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br/><br/>세상은 악령 속에 악령에 붙들려 살고 있습니다. 불교나 미신이나 조상이나 무엇을 믿든지 그 속에 지배하는 영은 악령입니다. 이름만 다르지 속으로는 꼭 같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다니게 되면 이는 세상에서 천국으로, 악령에게서 하나님께로 가는 길이므로 세상과 악령이 있는 힘을 다해 막고 나섭니다. <br/><br/>그러나 교회로 발을 딛는 사람은 하나님이 사람되어 구원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로 지키시기 때문에 절대로 해하지 못합니다. 다만 해하는 것처럼 보일 수는 있습니다. 마치 집을 나가서 불량한 친구들과 놀던 아이가 다시 아버지 품으로 들어가면 이전 그 친구들이 협박도 하고 몰래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때 그 친구들의 협박에 겁을 먹고 또 이전처럼 끌려다니면 평생 다시는 헤어나오지 못합니다.<br/><br/>만유주 하나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바로 아버지십니다. 아버지만 믿고 뒤돌아보지 말고 힘차게 앞으로 걸어서 나가시면 아주 크게 해할 것 같던 것이 금새 다 물러가버립니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능력은 무한하지만 우리 믿음을 기르기 위해 우리가 하나님을 부르고 믿고 맡기지 않으면 조금 두고 보시는 듯 하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부르면 당장에 쫓아오셔서 나쁜 친구들을 혼을 내고 두번 다시 접근치 못하게 하듯이 하나님께서 집안의 모든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해 주십니다. <br/><br/><br/>3.질문하신 분과 같은 경우는 수도 없이 보고 왔습니다. <br/><br/>이곳 답변자 교회는 시골입니다. 현재 이곳 교회를 다니는 분 중에 50대를 넘긴 분들치고 처음 교회 나올 때 그런 경험없었던 분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말씀드린 대로 만유주 하나님, 신의 신이신 하나님, 모든 병과 마음의 평안을 주권하시고 주장하시는 하나님을 마음 속으로 자꾸 부르시고 '주여!!'하고 나가보시면 금방 해결될 것입니다. <br/><br/>아다시피, 이 나라는 수천년 불교를 믿었고 수백년 유교를 믿었기 때문에 어느 한 가정, 어느 한 사람이라도 불교와 유교에 그만큼 다 집착하지 않았던 분들이 없었습니다. 조금 일찍 그런 귀신들을 끊었는가 조금 늦게 끊었는가 하는 차이뿐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나라에 믿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탈이라고 할 정도인데, 그분들 중에 질문자와 같은 문제에 붙들렸다면 이만큼 많은 사람들이 믿었겠습니까?<br/><br/>믿음을 담대히 가지시기를 권합니다. '쉬운문답방'은 짧게 답변하려고 노력하는 곳이어서 이 정도만 적습니다만 질문자와 같은 경우를 설명해 주고 과거 경험을 들려주실 분들은 수도 없이 많고, 또 이곳도 시간과 지면이 허락지 않아서 못할 정도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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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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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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