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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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br><br>--------------------------------------------------------------------------------------------<br/><br/>1.현재 같은 날에 올려진 /문의답변방/자료 다음 글의 문답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있었습니다. <br/><br/>-------------------------------------<br/>2825번, 기본구원? 가정주부 03/09 <br/>-------------------------------------<br/><br/>윗글로 시작된 문답에서도 비슷한 대화가 있었습니다. 질문 내용의 표현은 다른 것 같아도 결국 따져보면 같은 내용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일단 그쪽을 참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br/><br/><br/>2.과거 모든 교회들이 대화하신 상대방과 같이 알고 있었습니다. <br/><br/>1980년대를 기준으로 그 이전에는 질문자께서 상대했던 분과 같은 주장을 한국 교계 지도자들이 다 주장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따라서 그 밑에서 배운 분들은 당연히 그렇게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곳에서 설명드리는 내용은 아주 이단처럼 취급을 받은 정도입니다. 그러나 1980년대를 지나면서 이제는 이곳에서 소개하는 백영희신앙노선의 구원론 주장에 대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특히 교회 지도자나 신학에 상식이 있는 분들은 백영희목사님의 구원론 때문에 구원론에 대한 근본 인식이 아주 달라져 있습니다. <br/><br/>대화하셨던 상대방은 이전에 배운 것을 지금까지 그렇게만 기억하는 분이라고 보입니다. 교계 지도급으로 올라갈수록, 또 신학에 상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이제 이곳 주장을 반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냥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일반 평신도들은 대화하신 상대방처럼 아직도 그렇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은 1980년대 이전 늘 배우고 들은 것만 기억하는 분들일 것입니다. </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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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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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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