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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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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p></p><p></p><br/>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신앙자세-]<br><br>--------------------------------------------------------------------------------------------<br/><br/>1.예배시간은 '예배'시간이지 잠자는 시간이 아니니까, 잠을 자지 않아야 할 것 같습니다.<br/><br/><br/>2.비록 잠자는 시간은 아니지만, 졸리니까 자는 것입니다. 적당히 주무시는 것은 괜찮습니다.<br/><br/>그러나, 아예 자는 시간으로 생각한다면, 안 믿는 사람이 생각해도 잘못 되었다고 할 것 같습니다.<br/><br/>또 가끔 한번을 잔다해도, 자면 자는 것이지 누가 무슨 소리냐는 식은 곤란할 것 같습니다. 한번씩 피곤하면 주무시더라도, 좀 어색하고 미안해 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무슨 법이 있어 그런 것이 아니고 최소한의 사리가 그럴 것 같습니다. <br/><br/><br/>3.예배시간에 조우는 것은 이런 면이 있어 그럴 것입니다.<br/><br/>실은 예배 시간에 자도 되느냐 안 되느냐는 문제는, 당위성에 대한 문제가 아니고 필연성의 문제입니다. 자지 말아야 하기 때문에 안 자려고 노력할 것이 아니고,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어야 한다는 말입니다.<br/><br/>말기 암환자에게 치료방법을 알려주는데, 졸고 있는 환자가 있겠습니까?<br/>내일 시험 칠 학생에게 선생님이 시험문제를 가르쳐주는데 자는 학생이 있겠습니까?<br/>안 믿는 불신자라면, 설교라는 것이 말도 안되는 소리니까 잠을 자야 옳을 것입니다.<br/>그러나 '믿는' 사람이라면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 말씀을 듣기 위해 모였다는 것을 믿습니다.<br/>예수님을 모시고도 기도하다 잠들었던 제자들도 있었지만 정상은 아니었습니다. <br/>알면 알수록 그분이 얼마나 높은 분임을 알게 됩니다. 아는 만큼 잘 수 없게 될 것입니다.<br/>지금 잠이 오는 것은 아직 몰라서 그렇습니다. 모르면 호랑이도 겁나지 않는 것이 하룻강아지입니다.<br/></br></br></b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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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에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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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글..
02.28
Re: test
02.28
test
02.27
저로 영영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의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02.27
주의 구원으로 그 영광을 크게 하시고 존귀와 위엄으로 저에게 입히시나이다
02.27
저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주셨으니 곧 영영한 장수로소이다
02.27
주의 아름다운 복으로 저를 영접하시고 정금 면류관을 그 머리에 씌우셨나이다
02.27
내 의의 하나님이여
+
새댓글
13.11.02
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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