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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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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나 혼자 산속에 가서 혼자 가버리지. 역사의 훌륭한 분들이 산 속에 사막 속에 광야 속에 들어가 성경 하나 들고 기도하다가 죽은 분들이 많습니다. 정말 신앙의 도인들은 전도 해 봐야 기본구원 받을 사람은 내가 전도 안 해도 어떻게든 구원은 하실 것이고, 구원 받은 사람 모여서 교파 만든다고 예배당 만든다고 떠들어 봐야 결국 그 속에 교권 생기고 가까운 데서부터 밥그릇 문제로 싸우고 불신자들이 욕하고 안 그런게 없고. 성경도 그러니까. 많은 것 들이 있었으나 그것은 다른 분들에게 맡기고 나는 산속에 광야 속에 물 한방울 가지고 수도원 생활하면 평생의 인간을 한번도 만나지 않고 기도하다가 돌아가신 분들은 역사 속에 우리가 너무 위대해 보입니다. > 정말로 하나님이 멜기세덱처럼 난 곳도 모르고 간 곳도 모르고 인도 하시는 분도 그들 중에 가끔 있기는 있을 것 입니다마는, 세상을 현실로 주실 때에는 에덴동산 현실 안에 십자가를 지라고 주님도 하늘의 하나님인데 죄인 소굴에 들어와서 부대끼다가 가셨는데, 주님보다 더 위대하고 고고하여 산속에 나는 인간 만나지 않고 기도하다가 갔다 하면, 그 신앙이 정말로 하나님이 인도한 외로운 신앙의 길이었던가? > > 광야로 들어간 엘리야를 은혜 주시고 성령의 감화 감동을 주시고 세미한 음성 주셨다가 다시 끄집어 주셔서 죄악 세상에 살다가 가겠지 혼자 주님과 기도하다가 가게 하지 안했습니다. 그 생활이 죄 되는 것이다 단정 할 수 없고 그런 사람들은 세상을 버린 염세주의 이단이라 하기에는 죄송하나. 현실을 우리에게 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창세기1장1절에, 태초에 천지를 완벽하게 만들어 놓고 하나님 보시기에 하나님 보시기에 참 좋았더라. > > 어떻게 오늘 이 순간의 현실이? 이게 그것과 같더라. 하나님은 창세기 1장의 완전자가 만들어 놓은 완전 예술품을 심히 좋았더라 평가 한 다음, 네게 준 거지 같은 네 현실이 하나님 보기에는 창세기1장과 같이 주었다. 나는 네게 똑같은 조건으로 주었다. 몰라본 것은 너지. > >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아름답다고 주었더만. 아담은 뭐라고 평가했나요? 좋기는 좋습니다만은, 하나님 자리에 내가 올라가야 좋겠나이다. 그리고 에덴동산 버리고 나와버렸습니다. 에덴동산을 받았으나 가출했습니다. 오늘 우리의 현실을 우리가 보며, 별아별 말 하나 이건 아담과 같은 사람이 되어 이렇다 저렇다 하지, 주님이 보시기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180508 수새-집회 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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