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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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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아버지가 그 아들을 낳았는데 낳은 아들을 만들어 놓는 것은 ‘어머니의 신앙’이라. > > 그래서 여반들은 역사적으로 여자는 권리도 없어서 분하다 그러는데, 하나님은 남자는 돈이나 벌어주고 여자는 아들을 만드는 인간 목회를 하도록 중요한 책임을 맡겨 놨는데. 남자처럼 돈 못 벌어 온다고 여자는 집구석에나 처 박힌 줄 알고 데모를 하고 다 집을 뛰쳐 돈 벌러 나가버렸습니다. > > 가정에 여자가 없고 엄마가 없고. 엄마가 없으니 오늘 세상에 아들 놈같은 아들놈들이 나올 수가 있습니까? 집구석에 여자가 앉아 가지고 엄마 노릇을 해야 되는데. 뭐 같은 아버지라도 애를 먹여도 돈을 못 벌어 와도. 엄마가 가정을 지키면 아들을 엄마로써 기도로 신앙으로 부대끼며 치댁거리며 길러 놓으면 아버지가 잘나면 더 잘날 것이고 못나도 잘 날 것인데. 돈 벌러 사회 생활 하는 남자하고 나도 그만큼 돈 번다고 전부 집구석 다 내버리고 그리로 직장으로 다 뛰쳐 나가니까 똑똑한 여자는 세상에 흔해져 버렸는데 엄마는 없어져 버렸습니다. 엄마가 없어지니 이 사회가 이 모양 이꼴 이지요. 인간 같은 인간이 있나요? 그 말은 뭐가 없다 말이지요? > > '엄마 같은 엄마들이 없는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 > 옛날에는 가난해도 남의 눈 때문에라도 남자가 쥐 박아 서라도 기회가 없어서라도 굶을지라도 집구석 안에 엄마가 엄마가 되어 엄마 노릇을 하니까 사람 같은 사람들이 신앙의 사람들이 교회 안에도 쏟아졌는데, 남자보다 훌륭한 여성들은 마구 쏟아져서 대통령도 나오는데. 아이를 길러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기뻐하는 아들로 만들어 내 놓는 '엄마가 없는 때'가 되었습니다. > > 직장 그만 두라는 말은 아니고 기억은 하시고 조심은 하시고, 일편단심 직장을 가시더라도 마음은 콩밭에 가라고 난 여자니까 직장에 나왔고 남자가 못버니까 직장 생활 하기는 하지만은 내 있을 곳은 가정이라. 내 있을 곳은 아이를 내 손으로 만들어 놔야 된다. 이거는 잊으시면 아니 됩니다. > > 요즘 여자분들을 엄마가 날 낳으시고 만들기는 누가 만들고요? 원장님이 날 만드시고 그런답니다. 미용실 원장님이 머리 만들지, 성형수술 성형외과 원장님이 다 만들어주지. 치과 원장님이 이빨 말 이빨처럼 딱 만들어 버리지. 어머니 날 낳으시고, 문디 같이 만들어놔도. 낳아 놔도. 원장님 잘 만나면 뭐 그냥 천하의 다 부러워하는 사람 만든답니다. > > 아버지가 낳고 기르기는 누가 길러요? 엄마가 신앙으로 하나님 앞에 세우는 책임 지셔야 합니다. > (180508 화밤 집회 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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