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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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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이 복음이 세계로 향할려면, 이 복음을 가진 남한을 북한에 붙이지 마시라고 백목사님이 평생 기도했습니다. > '북한을 남한에 붙이시고 남한을 북한에 붙이지 말아주소서' 의인이 기도하고 갔습니다. > > 그래서 남한이 북한을 먹고 남북이 이 복음을 더 퍼트리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더 이상 팽창을 주시면 중국 절반은 남한이 먹지 않을까? 그럴 수도 있을 거 같다 이런 국제학자가 있습니다. 실제로. > > 이리 될 수도 있고 잿더미가 될 수도 있고 오히려 북한이 남한을 다 먹어, 중국처럼 교회 믿어라 말은 했는데 공산당식 예수를 믿고. 예수식 예수는 지금도 중국은 탄압합니다. 베트남도 그렇습니다. 요런식으로 남한을 걸고 들어오면 목숨 걸고 지킬 교단은 공회밖에 없는데 공회 교회 지난날을 보니까 목숨 걸고 지킬 사람은 하나나 될까 열이나 될까 몰라도 그리 많지는 못할 거 같습니다. > > 우리가 약하니까. “이북을 이남에 붙여주시고 이남을 이북에 붙여주지 마소서” 기도한 이 기도가 소망입니다. > > 그 소망대로 지금 북쪽이 때가 되어 저절로 주저앉아버리고 남한이 북쪽으로 들어가면 이 복음도 들어가겠지요? > 그러면 지금 올해가 약 70년입니다. 북쪽에 공산정권 들어선지 약 70년입니다. 바벨론 포로가 약 70년입니다. 지금 북한이 더 이상은 못 견뎌 인제 중국처럼 베트남처럼 개방은 될 수밖에 없는데 그리되면 조금씩 이 복음은 들어갈 건데 70년 만에 북한이 이 복음이 들어간다면 어떻게 되어질까? > > 70년 배부른 남한 교회는 우리처럼 이 복음은 가졌으나 부자가 되가지고 신사적으로 믿고 있고 북쪽은 70년 얼마나 굶겨놨는지 옛날 한국교회가 쫄쫄 굶을 때 목숨 걸고 잘 믿은 것처럼 북쪽에서 한 사람씩 예수 믿는 사람들이 소식이 들리면 제대로 믿는 사람들이 들립니다. > > 지금 북쪽이 주저 앉아 버리고 남한이 북쪽을 먹게 되면 다른 거는 전부 다 남의 일이고 이 복음이 들어가면 북쪽에 원래 남한보다 잘 믿었던 교인들의 후손들이 다시 옛날처럼 배고픈 속에 복음을 받고 새로 출발하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들 속에 이 복음이 들어간다면 우리의 30년 전 우리의 60년 전 신앙이 북쪽 교회를 통해 다시 열릴 수도 있지 않을까? 이거 다른 때는 먼 꿈이였는데 지금은 그리될 확률이 5대 5가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지요. 준비할 때지요. > (180508 화후-집회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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