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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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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살하면 지옥입니다. 천주교부터. 왜? > 자살이란 살인죄지요? 남을 죽인 사람은 천명을 죽여도 회개를 하면 구원을 받는 길이 있는데 자기가 자기를 죽여 버렸으면 살인죄를 짓는 순간 회개도 못하고 죽어버리니 이 사람은 택자일 리가 없다 불택자였을 것이다. > 천주교나 감리교 쪽에서는 회개를 해야 천국 가는데, 자살을 해버렸으니 자기를 죽이는 살인죄를 짓자 말자. 죽어버렸으니 회개를 못했으니 이 사람은 천국 못 간다. 그래서 세계교회 2천년의 역사에 “자살하면 전부 지옥이다” 이게 대세지. > > “자살해도 천국이다” 이 소리 담대하게 외친 곳이 없습니다. 우리 공회만 큰소리쳤지. 이러니까 공회 안에는 자살하는 사람이 많아졌던가요? 내가 날 죽이면 천국에 내가 갖추고 내가 준비할 것은 끝이나니, 오히려 자살하는 사람이 공회는 더 적지. > > 지금은 고려신학교 유명한 교수도 합동 총신 교단 유명한 교수도 여기저기에서 자살하면 지옥 간다고 우리가 옛날에 그리 말을 했다. 그러나, 그건 아닌 거 같다 그 좀 지나친 거 같다 이제 이런 논문들이 많이 나오는데. 옛날에 이런 논문 나왔으면 전부 이단으로 못이 박혔는데 지금은 한쪽에서는 그 말을 하고 한쪽에서는 뭐 그것도 그럴 거 같다 너는 니 말하고, 나는 내 말하고 받아주는 정도가 됐다는 것도 완전 돌변입니다. > (180508 화후-집회 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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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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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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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1
이 노선의 우리가 지켜 볼 이유와 사연이 있는 볼리비아 선교회 고광문 목사님이 보내 온 소식입니다. '선교'…
서기
03.18
공개 완료
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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