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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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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1-10-11(41공과) 본문:베드로후서 1장 4절∼11절 제목:인생의 두 길 요절: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벧후 1:4) 1. 여러 세대 수많은 나라와 국가와 민족과 방언의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그 가는 길은 두길뿐이다. 하나는 정욕으로 썩어진 것을 마련하는 길과 또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는 하나님의 인격성 그 속성을 갖추고 보호하고 가꾸어 기르는 것과의 이 두 길이 전인류의 걷고있는 길이다. 2. 불택자는 욕망도 계획도 노력도 승패도 그 모든 희로애락도 전부가 썩어진 것 속에서 썩어진 것을 향하고 썩어진 것을 마련한 것이며 또 그것들에게 피동된 모든 행동들인 것이다. 불택자로서는 한 사람도 이 길 외에 걷는 사람은 없다. 3.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속성을 인간이 받아 성령과 진리의 씨로새로 심어 주심을 받아 구속받은 자에게는 진리와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종자적으로 내주하게 된 그때가 중생의 때인 것이다. 그런고로 기독자는 새 길 곧 하나님의 형상을 갖추어 가는 인생의 생애의 길도 걸을 수 있고 또 불택자와 같이 자기 정욕대로 이 정욕의 성공을 위하여 썩어진 생활에서 썩어질 것을욕망하고 마련하는 이런 생애의 길도 걸을 수 있는 것이다. 기독자 중에는 이 두 길을 왔다갔다 머뭇거리는 사람도 있고 참 하나님의 형상 그 속성을 자기가 갖추는 이것만을 여생의전생활에서 마련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 두 길이 한테 붙은 이 세상 생애 걸음을 걷고 있는 자인 것을 알아 자기나 대인 관계나 모든 사물을 비판하고 평가할 때에 이 길로 비평 평가하여 결론을 바로 지워야 인생 실패의 비참한 자가 되지 않고 승리와 영광 있는 자가 된다. ------------------------------------------------------------------------ (설명) 1. 인생의 두 길 여러 세대 수많은 나라와 국가와 민족이 있고 또 수많은 방언을 하는 사람들이 살고 있으나 인생의 가는 길은 오직 두 길뿐이다. 하나는 정욕으로 썩어진 것을 마련하는 길이고 하나는 하나님의 속성에 동참하는 길이다. 2. 성도의 길 우리는 두 번째 길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의 인격성 즉 그 속성을 우리가 갖추고 보호하고 가꾸어 길러야 한다. 3. 불택자의 길 불택자는 욕망도 계획도 노력도 승패도 그 모든 희로애락도 전부 썩어진 것 속에서 썩어진 것을 향하고 썩어진 것을 마련하고 있으며 또 그런 것들에게 피동되어 행동할 뿐이다. 불택자로서는 한 사람도 이 길 외에 걷는 사람은 없다. 4. 우리의 노력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그 속성을 우리가 받게 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속성을 받았고 성령과 진리의 씨를 받았으니 진리와 성령으로 된 하나님의 형상대로의 사람이 종자적으로 자기 속에 있게 된 때가 중생이다. 그러므로 기독자는 새 길 곧 하나님의 형상을 갖추어 가는 인생 길을 걸을 수도 있고 불택자처럼 자기 정욕대로 살아 이 정욕의 성공을 위하여 썩어진 생활에서 썩어질 것을 욕망하기도 하고 썩어질 것을 마련하는 이런 생애의 길을 걸을 수도 있다. 기독자 중에는 이 두 길 사이를 오가며 머뭇거리는 사람도 있고 참 하나님의 형상 즉 그 속성을 자기가 갖추는 것만을 목표로 삼아 여생 전생활에서 마련하는 사람도 있다. 우리는 이 두 길이 한테 붙어 있는 이 세상 생애라는 걸음을 걷고 있는 자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자기나 대인 관계나 모든 사물을 비판하고 평가할 때 이 길을 가지고 모든 것을 비평 평가하여 결론을 바로 지워야 자기 인생이 실패하는 비참한 자가 되지 않고 승리와 영광이 있는 자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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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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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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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30
백명희, 서울 생활
01.29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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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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