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KIST
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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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77-12-18(51공과) 본문: 누가복음 15장11절-17절 제목: 탕자 요절: 이에 스스로 돌이켜 가로되 내 아버지에게는 양식이 풍족한 품군이 얼마나 많은고 나는 여기서 주려 죽는구나(눅15:17) 이는 믿음의 사람들을 가르친 비유의 말씀이다. ㅇ 장자는 신앙으로 앞선 자 ㅇ 탕자인 동생은 신앙으로 후배된 자 ㅇ 아버지의 집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인한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와 하나님이 아버지가 된 위치와 하나님과 동거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위치 ㅇ 자기 분깃을 나누어 달라고 하는 것은 기독자가 자기의 것이 라고 가질 수 있는 생명 몸 소유 기능 그 전부인데 아버지의 집에 맡아 두어 아버지의 것으로 함께 두는 것은 자기의 대속 받음을 인하여 자기의 전부는 주의 것이 되고 주님의 전부는 자기의 것이 되어지는 구속의 지극히 큰 대속관계에서 사는 자요 ㅇ 분깃을 나누어 가지고 간 것은 구속받은 자가 구속받은 이 대속의 관계를 잊어버리고 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다 탔으나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의 것으로 다 되고 마는 것인데 자기의 모든 것은 자기 것으로 알아 자기 마음대로 사는 행위다. ㅇ 창기는 이 세상의 어떤 것이든지 그리스도의 대속 입은 자의 모든 것을 대속으로 사할 것들을 영생할 구속으로 구원할 수 있는 것인데 이런 것을 이 세상에서 구원시키지 못하고 멸망시키게 하는 유혹의 것들을 가르치고 ㅇ 먼나라는 구속받은 나라 천국 곧 진리의 나라가 아니고 악령이 통치하고 있는 죄 속에 있는 세상을 가르침이요 ㅇ 양식이 없다 함은 인격의 곧 참된 영의 양식이 없다는 것을 가르침이요 ㅇ 사람에게 붙여 사는 것은 그리스도의 구속으로 신인 부자(父子)의 이 위치를 떠나면 인간 종 짐승살이 만을 이루는 것이 성도의 결과인 것을 가르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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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01.01
02.06
불의로 그 집을 세우며 불공평으로 그 다락방을 지으며
02.03
(문제지,답지)정독을 위한 연경 (장년용 문제지, 답지)
01.30
이는 노아의 홍수에 비하리로다 내가 다시는 노아의 홍수로 땅 위에 범람치 않게 하리라 맹세한 것같이 내가 다시는 너를 노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기로 맹세하였노니
01.30
백명희, 서울 생활
01.29
누가 동방에서 사람을 일으키며 의로 불러서 자기 발 앞에 이르게 하였느뇨 열국으로 그 앞에 굴복케 하며 그로 왕들을 치리하게 하되 그들로 그의 칼에 티끌 같게, 그의 활에 불리는 초개 같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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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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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A
03.16
31절에서34절말씀주해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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