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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희 신앙노선의 오늘을 고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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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77-03-13 (11공과) 본문: 마태복음 24장42절-51절 제목: 자기를 복되게 하는 두 길 요절: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이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사람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 줄 자가 누구뇨 (마24:45) 1. 사람들은 자기를 영원 불멸의 인생임을 깨닫지 못하고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세상만으로 자기의 전부를 삼아 사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다. 금생은 영원을 준비하는 기간이요 인간의 영원은 죽음 너머 있다. 혹자는 영벌로 혹자는 영생으로 마련하고 있다. 영원의 그 계급과 차이는 세상 것으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크고 세밀하다. 2. 그런고로 인생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대속의 구원길이 생겨졌다. 자기의 닥쳐왔다가 가는 지나가 버리는 현실이라는 기회는 지극히 보배로운 것이다. 여기에서 영원히 살리고 죽이고 영원히 빼앗기고 취하는 일이 결정되는 이것이 영감이 아니고는 알 수 없는 비밀이다. 인생의 모든 불행은 하나님에게 거역함으로 생겨진 영원한 멸망이다. 이것이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에게 순종으로 영원히 살리고 영원히 자기 것을 삼는 대속의 한 법칙이 생겨진 것이다. 그런고로 두 번 없는 현실은 자기의 영원과 자기의 소유의 영원을 결정하는 것이니 현실을 하나님에게 복종하는 믿음으로 살면 자체도 그이의 것은 영생으로 거기에 적용된 모든 것들도 영원소생으로 자기 것이 되어지고 만일 현실에서 하나님과 진리를 배반하고 자타의 어떤 피조물대로 살면 그 현실에 관련된 모든 것은 사망하고 빼앗기게 된다. 그런고로 현실을 순종으로 통과하는 것과 이웃에게 온전한 사람과 온전한 행위가 이루어지는 이 일에 도움을 주는 이것이 영원한 영광과 권세를 마련하는 것이다. 이 두 가지 외에 자기를 복되게 하는 길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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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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