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죄
(2)죄의 기원
(3)죄의 경로와 원죄
(4)원죄
(5)구원의 언약
(6)본죄
.
하나님의 절대치 율법 앞에는 누구든 죄인이다. 목적의 세계에서 우리를 어리고 약한 데서 길러 가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길러 가는 이 복음 앞에는 중생 순간 우리는 의인이다. 자라 가지 후퇴하지 않는다. 영이 범죄치 않기 때문이다. 심신은 원래 죄인이다. 예수님의 대속은 영에게 완전 구원을 주셨고 그 영에게 심신을 맡겼다. 이 심신은 믿기 전 완전히 죄 아래 있었다. 중생 순간부터 심신은 기복이 극명하나 하나라도 자라 가지 후퇴는 없다. 불신 상태의 의는 무였고 죄로만 가득찼다. 영이 하나라도 한 번이라도 깨우쳤다면 발전이다. 열과 오십까지 진행이 되다가 다시 1로 내려 왔다 해도 그 1은 원래 무와 비교하면 하나는 자란 것이다. 후퇴를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을 독촉하기 위해 소망을 주는 것이다.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면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후퇴는 안 된다. 그러나 사람이다 보니 변동이 많다. 후퇴하다 보면 징계를 받아서라도 다시 나아 간다. 계속 나아 가면 가장 좋다. 후퇴한다 해도 원래 우리는 전적 죄인이었으니 그 기준에서 더 내려 가지는 않는다. 오히려 한번씩 의로 산 것이 남아 있어 앞으로 향하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가장 큰 죄는 좌절이다. 해봐야 그 모양이니 미리 주저 앉아 버리면 더 죄인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더 의로 나가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우선 큰 죄를 짓게 한다. 동시에 작은 죄라도 짓게 되면 그 죄를 가지고 완전에 이르지 못한 자신을 탓하며 주저 앉게 한다. 습관이 되어 죄를 예사로 알든 좌절해서 주저 앉으면 악령은 가장 쉽게 이기는 것이다. 이 악령의 경제적 유혹을 안다면 우리가 할 일은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이라도 더 의롭게 살면 된다. 죄를 씻으면 된다. 더욱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대속을 더 깊이 연구하고 자기를 독촉하면 된다. 적어도 좌절의 함정에는 빠지지 말아야 하며 어떤 일이 이다 해도 소망만은 잡아야 한다.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것은 자기 노력이며 자기 은혜다.
(1)죄
(2)죄의 기원
(3)죄의 경로와 원죄
(4)원죄
(5)구원의 언약
(6)본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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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절대치 율법 앞에는 누구든 죄인이다. 목적의 세계에서 우리를 어리고 약한 데서 길러 가는 방식을 택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길러 가는 이 복음 앞에는 중생 순간 우리는 의인이다. 자라 가지 후퇴하지 않는다. 영이 범죄치 않기 때문이다. 심신은 원래 죄인이다. 예수님의 대속은 영에게 완전 구원을 주셨고 그 영에게 심신을 맡겼다. 이 심신은 믿기 전 완전히 죄 아래 있었다. 중생 순간부터 심신은 기복이 극명하나 하나라도 자라 가지 후퇴는 없다. 불신 상태의 의는 무였고 죄로만 가득찼다. 영이 하나라도 한 번이라도 깨우쳤다면 발전이다. 열과 오십까지 진행이 되다가 다시 1로 내려 왔다 해도 그 1은 원래 무와 비교하면 하나는 자란 것이다. 후퇴를 변호하는 것이 아니라 발전을 독촉하기 위해 소망을 주는 것이다.
주님의 대속을 생각하면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후퇴는 안 된다. 그러나 사람이다 보니 변동이 많다. 후퇴하다 보면 징계를 받아서라도 다시 나아 간다. 계속 나아 가면 가장 좋다. 후퇴한다 해도 원래 우리는 전적 죄인이었으니 그 기준에서 더 내려 가지는 않는다. 오히려 한번씩 의로 산 것이 남아 있어 앞으로 향하게 된다. 이런 의미에서 가장 큰 죄는 좌절이다. 해봐야 그 모양이니 미리 주저 앉아 버리면 더 죄인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더 의로 나가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우선 큰 죄를 짓게 한다. 동시에 작은 죄라도 짓게 되면 그 죄를 가지고 완전에 이르지 못한 자신을 탓하며 주저 앉게 한다. 습관이 되어 죄를 예사로 알든 좌절해서 주저 앉으면 악령은 가장 쉽게 이기는 것이다. 이 악령의 경제적 유혹을 안다면 우리가 할 일은 소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이라도 더 의롭게 살면 된다. 죄를 씻으면 된다. 더욱 빠르게 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대속을 더 깊이 연구하고 자기를 독촉하면 된다. 적어도 좌절의 함정에는 빠지지 말아야 하며 어떤 일이 이다 해도 소망만은 잡아야 한다. 그리고 그 중간에 있는 것은 자기 노력이며 자기 은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