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주간 소식' 발송 안내


'연구소 주간 소식' 발송 안내

행정실 0 3
이 노선에 관련 된 소식들을 매주 이메일로 발송하고 있습니다.

이 노선을 지키기 위해서는 이 노선의 교훈을 아는 것이 바탕이지만 이 노선의 흐름을 넓은 눈으로 알지 못하면 백 목사님 사후의 공회처럼 이 노선을 지키지 못하게 됩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이 노선을 잘 안다는 분들은 공회 내에 무수했으나 이 노선을 지키는 것은 거의 다 실패했습니다.

소식에는 '연구소'의 내부 소식과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과 '전체 총공회' 소식 등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의 성격상 본 연구소 사이트의 '소식' 게시판에 올리지 않는 내용을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 crossfc@naver.com (담당자: 김태휘)'에게 직접 신청하시되, 이 사이트의 다른 정보와 달리 매주 보내는 소식은 성실히 받고 읽어 보실 분에게만 발송하고 있습니다. 소식을 받고 알게 되면 저절로 신앙의 자기 책임도 생깁니다. 연구소 운영과 이 노선을 지키는 문제를 두고 다른 분들에게 짐을 지우지 않기 위해 연구소 내부 소식은 연구소의 직원들이나 회원 또는 부공3 교회의 주력 교인들을 중심으로 전해 왔습니다. 이 노선의 가치와 시대적 사명을 생각할 때 비록 짐이 된다 해도 일단 이 노선을 위해 분담과 동행의 길은 열어 두어야 한다는 지적을 받고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