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노래로 그를 노래하며 즐거운 소리로 공교히 연주할찌어다
| 성경 | 19시편03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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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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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새 노래로'
곡과 가사가 자꾸 바뀌어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깨달음이 새로워 지고 기억이 새로워 지면서 그 감사의 내용이 달라 지라는 것이다. 어머니에 대한 은혜가 어릴 때 다르고 자라 가며 다른 것처럼 그리고 성인이 되어 다른 것처럼 한 사람에 대한 것도 그렇다.
'그를'
찬송가 책에 앞 부분은 하나님 자체에 대한 찬송이다. 그가 베푸신 은혜보다 그 자체를 찬송할 줄 알아야 한다. 남편이 벌어 오는 돈보다 그 돈을 벌어 오는 남편이 좋아야 한다.
'노래하며'
감사를 아름답게 펼치며
'즐거운'
속에 들어 있는 진정한 감사에 하나님 존재가 내게 기쁨을 주시는 사람이 되어
'공교히'
찬송에 울려 나오는 소리와 악기들의 음과 속도와 위치와 음량이 정교하여 빈틈이 없고 화음을 맞추듯이 내가 받은 은혜를 요소 별로 종류 별로 또 은혜의 성질과 분량과 위치까지 계산하다 보면 인간의 합주는 너무 미흡하고 성도의 공교한 감사는 차원이 다른 신령한 연주로 울려 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