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주해사전 (6,354개)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셀라)

성경 19시편032:05
담당 0 2

'허물을'
죄는 큰 잘못이니 알고는 있지만 자기 허물은 감싸고 덮고 잊어 버리는 것이 보통이다.

'여호와께'
말씀의 하나님 앞에 말씀을 기준으로 모자라고 잘못 된 것을

'자복'
낱낱이 파악하고

'죄를 아뢰고'
다윗의 가장 큰 장점은 자기 죄를 털어 놓고 회개한 것이고 사울은 덮고 넘어 가려 했다. 타락한 사람의 자기 중심이라는 심리가 그렇다. 자기를 중심으로 삼는 바람에 별별 죄를 지어 놓고 문제가 생기면 이제는 자기를 위해 덮고 가루는 데 주력한다.

'죄의 악을'
악은 모든 죄의 시작이며 발원이다. 말씀을 벗어나는 죄를 짓게 한 출발이 자기 중심의 악이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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