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셀라)
| 성경 | 19시편03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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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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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주의 손이'
나의 힘으로 죄악 세상에서 자기 속에 악과 죄를 향한 분출을 막는 것은 어렵다. 불가하다. 그러나 양심에 가책을 받으며 악과 죄를 막아 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시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나의 노력 뒤에서 주님이 직접 처리해 주신다. 손은 조처, 처리, 대처, 처분을 말한다.
'주야로'
내 심령이 밝아서 내 속에 악과 죄를 이길 때에도 주님이 도우셨고, 내가 지치고 흐려 질 때는 나를 붙들어 다시 이기게 하신다.
'누르시오니'
나는 본질적으로 원죄라는 악성울 가졌고, 그 원죄로 나의 나이에 따른 세월 속에 쌓인 악습 때문에 중생 된 영의 지시와 권유로 내 마음이 악과 죄를 눌러 보려 해도 어렵다. 그러나 주님이 나의 노력을 보시고 나의 노력 안에서 직접 눌러 주시니
'내 진액이'
차량에는 연료가 진액이다. 나무에는 그 속에 물이 진액이다. 인간 속에는 심신을 움직이는 연료 힘 에너지 정력 용기 의지가 있다. 젊으면 더 강하고 많다. 늙어도 여전히 곳곳에 움직이고 있다. 이 것이 죄를 짓는다면 신이 나서 솟구칠 것인데 이 것을 눌러 버리니
'여름 가물에'
뜨거운 지면에 물이 없으니 더욱 메마른 환경인데
'마름 같이'
물이 없으면 더욱 말라 비틀어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