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주해사전 (6,354개)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성경 19시편032:03
담당 0 2

'토설치'
속에 든 말을 뱉는 것이 토설이다. 내면의 발표가 토설이다. 내 속에 자기 중심의 악도 있고 죄의 길로 가자는 아우성도 있다. 이 것을 말과 행동으로 표출하지 않으면

'종일'
그 기회가 지나 가기까지는

'신음'
내가 편치 못하다. 내 속에 악과 죄를 지을 용기 의지 옛사람이 빨리 움직이자고 난리다. 이 것을 덮어 누르며 거절을 하려면 속으로는 투쟁이 일어 난다. 밖에서 보면 신음 소리로 표시가 된다.

'뼈가'
몸을 버텨 주는, 몸을 구성하는, 몸을 가누는 가장 최후의 구조물이 뼈다. 사람이 사람답게, 인격을, 신앙을, 하나님 앞에 바른 자세를 잡아 주고 세워 주는 강한 부분이

'쇠하였도다'
녹아 난다. 스러지게 된다. 한 쪽에서는 자기 멋대로 살자고 하고 한 쪽에서는 안 된다고 내리 누르니 내면의 전쟁에 쇠약해 진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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