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께서 나의 슬픔을 변하여 춤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 성경 | 19시편3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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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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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슬픔을'
주님 없으면 불행해지고 그 결과는 슬픔이 된다.
'춤이'
말씀으로 살면 주님의 은혜가 더해 지고 기쁨이 일어 나면 온 몸이 요동을 한다.
'베옷을'
불편한 옷, 죄인의 옷, 말씀으로 살지 않은 자기를 깨닫고 심령이 고통을 받으며 돌아 서는 그 자세와 행위를
'띠 띠우셨나이다'
사람의 중간이 허리다. 이 허리를 모아야 힘을 쓸 수 있다. 기쁨으로 말씀을 다시 잘 지킬 수 있는 힘을 삼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