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노염은 잠간이요 그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기숙할찌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 성경 | 19시편3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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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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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그 노염은'
말씀을 떠나면 하나님은 진노하신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의 진노가 자연으로 환경으로 사회와 국가와 가정과 나의 안팎으로 표시가 난다.
'잠간이요'
당하는 인간 입장에서 보면 하나님의 진노는 오래 가는 듯해도 아버지가 아들을 고치는 목적으로 징계할 때는 최소한으로 한다. 내 주관이 오랜 것 같으나 객관적으로 보면 우리가 한 짓에 비교하면 하나님의 진노는 늘 잠간이었다. 교리적으로 정확히 측정하면 우리가 돌아 설 수 있는 가장 적당한 적절한 알맞는 정도다.
'그 은총은'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은혜는
'평생이로다'
내가 돌아 서면 이후 만사는 늘 은혜 가운데 살게 된다.
'저녁에는'
해가 지며 어두움이 찾아 오는 시간이다. 자연의 태양 빛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이 흐려지면
'울음이'
깨우치기 위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동원하여 고통을 주기 시작한다. 곡 소리가 나오게 된다.
'기숙할찌라도'
말씀이 멀어 지고 흐려 지면 깨닫게 하는 역사가 시작 되고 그 결과로 표시 되는 울음은 내 안에 들어 와 자리를 잡게 된다.
'아침에는'
말씀을 찾아 다시 가까와 지면 날이 밝는다. 점점 말씀으로 뚜렷하게 심령이 정신을 차리면
'기쁨이'
고통과 울음을 찾고 싶어도 없어 진다. 깨닫고 보면 만사 감사할 일이고 남이 보면 기쁨이 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