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돌리며 거룩한 옷을 입고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 성경 | 19시편2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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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말씀의 하나님이 말씀으로 역사하시니
'이름에'
말씀의 하나님의 이름, 그 역사, 그 사역, 그 하시는 일에
'합당한'
완전자 절대자에 맞는, 그 지경에 이르도록, 그런 차원의
'영광을'
우연이면 재수 좋다고 부러워 하면 되고, 약소국의 왕에게 도움을 받았으면 어려운데도 도와 주어 고맙다 하면 된다. 그러나 절대자가 도우셨다면 감기 하나 나은 것도 그 감기가 작고 큰 문제를 떠나 전능자가 도운 것이니 한없이 감사해야 한다.
'거룩한'
말씀에 맞는지를 따져 말씀대로 되었다면 거룩이다.
'옷을 입고'
옷은 인체를 아름답게 또 보호하는 외부이고 우리의 인격 우리의 신앙은 말씀으로 실행한 행위가 옷이다. 옷을 두고 계19:8에서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라고 했다.
'경배'
인간 대 인간의 감사와 우월은 존경의 표시 정도다. 이 경배는 하나님 앞에 인간의 자세와 위치와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