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찌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찌라도 내가 오히려 안연하리로다
| 성경 | 19시편2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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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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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군대가'
그냥 많으면 모래처럼 별처럼 많다고 한다. 많은데 그 많은 것이 한 몸처럼 조직을 하고 그 모든 것이 전쟁을 위해 준비하면 군대라 한다.
'나를 대적하여'
하나님 중심을 떠나라고, 말씀으로 살지 못하게 하려고 사회와 주변이 체계적으로 또 많은 자료와 실력으로 나를 향하는 것이 대적이다. 창조의 말씀 하나를 대적하려고 인류가 세월 속에 지식을 쌓아 왔고 진화론으로 나를 흔드는 것이 대적이다. 교계도 사회도 생활도 주변도 심지어 교회 안에도 층층으로 나를 대적하는 것은 항상 존재한다.
'진 칠찌라도'
군대가 전쟁을 위하여 준비를 마친 상황이다. 누구와 어떻게 싸울 것인지 방향을 잡고 총력을 기울인 상태다. 진화론이 말씀의 권위를 갉아 먹으려고 눌러 앉히려고 흐리게 만들려고 학교와 교과서와 천하 모든 지성인들을 체계화 한 상태다. 교회가 세상의 일부가 되도록 지금은 교회를 사회의 일원으로 만들려고 완벽하게 역할 분담을 하고 있다. 대적의 진이다.
'두렵지'
그들은 나보다 낫다. 월등하다. 압도한다. 그러나 내가 아니라 내가 붙은 말씀의 하나님 때문에 담대할 수 있다. 사울의 진과 골리앗의 진이 대치하는 가운데 섰던 다윗의 심정이다.
'전쟁이'
피할 수 없는 생사의 충돌, 환란이 드디어 들이 닥친 상황이다.
'안연하리로다'
말씀의 능력을 믿는 만큼, 말씀의 하나님을 아는 만큼 마음은 평안해 진다. 상황이 문제가 아니라 내 주관이 문제다. 상황은 하나님이 강제로 조절하시나 내 마음은 내게 맡긴 자유성 때문에 강제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