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대적, 나의 원수된 행악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 성경 | 19시편27: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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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대적'
내가 말씀으로 살아 가려 할 때 내 속에서부터 반대하는 마음이 생기니 이 것이 내면의 적이요 대내전이 된다. 외부는 말할 것도 없이 모두가 반대를 한다.
'나의 원수'
말씀으로 내가 하나님과 하나 되면, 이 상황 자체를 원수로 삼는 것이 죄와 마귀와 사망이다.
'행악자가'
내가 하나님 중심이 되어 말씀으로 살 때, 자기 중심으로 사는 모든 주변이 행악자이며
'내 살을'
나의 신앙의 붙들린, 나의 신앙에 축척된, 나의 신앙의 내면을
'먹으려고'
자기 중심에 사용하라고, 이용하라고, 악용하라고
'왔다가'
설득하고 유혹하고 위협하다가
'실족하여'
죽어도 하나님 중심이 되어 말씀으로만 사는 그 행위, 그 변치 않는 행위 앞에 막혀
'넘어졌도다'
요셉의 성공처럼, 다윗의 최후 성공처럼, 나도 환란의 고비를 끝까지 넘기면 나를 흔들고 대적한 모든 안팎이 다 항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