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의 완전함에 행하였사오며 요동치 아니하고 여호와를 의지하였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판단하소서
| 성경 | 19시편26: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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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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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완전함에'
인간에게는 완전이 없다. 그러나 내가 볼 때 나로서는 완전할 때 진실이니 주관적으로는 옳게 해야 한다.
'요동치'
말씀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려 하다 보면 안팎의 유혹과 위협 때문에 마음이 흔들린다. 내 마음이 요동할 때 시25:1에서 주님만 바라 보는 소망과 2절에 주님만 의지하는 면에 문제가 생겼으니 절대 주권의 하나님만 바라고 의지하자고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고 붙들어야 한다.
'나를 판단하소서'
내가 완전하나 하나님이 보실 때가 문제다. 여호와는 말씀의 하나님이니 말씀으로 나를 판단하면 된다.
'나의 완전'
사람은 완전할 수 없다. 원죄와 본죄로 그럴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속에 죽었던 영을 중생 시킬 때 주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영이 책임 질 죄를 전부 해결했기 때문에 우리의 마음과 몸은 죄인이지만 우리의 중생된 영은 죄가 없다. 죄가 없다는 기준에서 영은 완전하다. 불신자는 자기 몸도 자기지만 자기 몸보다 자기 마음이 자기다. 영은 죽어 있다. 믿는 우리는 몸도 마음도 자기가 아니라 영이 자기 중의 자기다. 영이 마음을 사용하고 마음이 몸을 사용한다. 중생된 영이 완전하며, 이 영에게 연결이 되어 마음이 순종한다면 그 순간의 그 마음도 죄가 없으니 그 면으로 완전이다. 몸도 그렇다.
'요동치'
사람이 사람만으로는 요동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영을 찾은 내 마음이 그 영을 놓치 않으면 그 영 속에는 전능하신 성령이 내주하시고 성령이 영을 찾는 마음이 영을 찾는 한 직접 붙들어 요동치 않게 해 주신다. 중생된 성도는 자기가 죄를 지어 죄를 짓는 것이지 자기가 죽어도 죄를 짓지 않으려 하면 하나님이 도와서 죄를 짓지 않게 해 주신다.
'의지'
하나님으로 힘을 삼을 때 의지라고 한다.
'판단하소서'
여호와여 판단하소서 라고 했다. 내가 말씀의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행하는 이상 하나님은 나를 붙드신다. 나의 내면이 어떤지 하나님은 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