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의지하였사오니 나로 부끄럽지 않게 하시고 나의 원수로 나를 이기어 개가를 부르지 못하게 하소서
| 성경 | 19시편25: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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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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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나의'
모두를 한 몸으로 삼고 기도해야 할 때도 있다. 나만 하나님 앞에 서야 할 때도 있다. 주로 좋은 일에는 전체의 하나님으로, 잘못을 책임지거나 나의 내면을 조사해야 할 때는 나 혼자의 하나님으로 시작한다.
'하나님이여'
존재적 절대자를 강조할 때는 그냥 하나님이다.
'주께'
그 하나님이 나를 만들고 나를 움직일 때 주, 주님이라고 한다. 생략을 했지만 하나님의 창조와 운영에는 항상 절대, 절대 주권이 붙어 전제된다.
'의지하였사오니'
무엇이 힘인가. 아이는 엄마가 힘이고 군인은 총칼을 의지한다. 학자는 도서와 지식이 그들의 힘이니 그 것을 의지한다. 말씀의 하나님을 바라 보며 말씀으로 하나님을 향해 나아 가는 우리가 힘으로 삼을 분은 주님뿐이다.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그리고 이제 당연히 주님께만 순종하고 걸어 가면 이 것을 믿음이라 한다.
'부끄럽지'
더 못하면 부끄러운 것이다. 더 나으면 자랑스러운 것이다. 절대자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아 가는 이 걸음에 그 어느 것과 비교해도 부딪혀도 더 낫지 더 못할 것이 없다. 주님과 주님의 말씀이 제일이다 최고다 절대 가치다. 비교 대상은 없다. 이 것이 확고하면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는 길은
'개가를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밖에 없다. 내가 그렇게 바라 보고 그렇게 의지하고 그렇게 순종함으로 그렇게 승리하겠다는 자기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