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나의 영혼이 주를 우러러 보나이다
| 성경 | 19시편25: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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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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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여호와여'
말씀의 하나님이여
'나의 영혼이'
말씀으로 하나님을 향하는 마음이 영혼이다. 하나님께 붙들린,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영, 그 영에게 붙들리고 동행하고 그 영을 찾고 그 영과 하나 되는 마음을 영혼이라 한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사모하는 심령이
'주를'
만드셨으니 주인이고, 주권으로 목적 예정 섭리 운영하고 계시니 분명히 주인은 주인이다. 주격이란 소유권과 운영권을 말한다. 처분 역시 필연적으로 따라 간다. 세상 주인은 만들었든지 아니면 샀든지 소유자다. 하나님은 없는 가운데서 만들었으니 진정한 절대 소유주다. 또한 목적 계획 성취의 모든 경영 운영을 절대 주권으로 하고 계신다. 이 모든 면을 합하여 우리는 하나님을 주라고 한다. 이 기준으로 보면 여호와, 저 면으로 보면 주님이다.
'우러러 보나이다'
우리의 눈을 앞을 향한다. 눈이 정면이 아니라 옆으로 향하면 탈선이다. 발전을 보고 발전을 향해 나아 가는 그 첫 걸음이 시야다. 어디를 봐야 하는가. 우리의 시선은 발전을 향해 정면을 봐야 하고 우리가 보는 것은 현재 머문 지점이 아니라 가야 할 저 앞을 봐야 한다. 생명은 자라 가는 면이다. 시선과 발은 바른 목표를 소망하며 봐야 하고 그리고 그대로 걸어야 한다. '우러러'는 보되 위를 보라는 것이다.존재적으로 가치적으로 모든 면에서 말씀의 하나님은 절대자시니 나는 땅에 흙으로 지어 졌고 그 흙을 밟고 또 파헤치고 그리고 땅에서 난 것을 먹고 사는 허무한 존재다. 그러니 보기는 보되, 발전을 향해 앞을 봐야 하는데 그 앞을 보는 시선이 가치적으로 존재적으로 끝이 없는, 무한의 절대자 주님을 향해 위를 향한 자세와 시선이 되어야 한다.
이 것을 주님만 바라보고 라고 암송하며 외우면 좋다.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순종하면, 이 3가지 단계 이 3가지 요소가 합해질 때 믿음이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