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주해사전 (6,319개)      

내 나이 이제 팔십세라 어떻게 좋고 흉한 것을 분간할 수 있사오며 음식의 맛을 알 수 있사오리이까 어떻게 다시 노래하는 남자나 여인의 소리를 알아 들을 수 있사오리이까 어찌하여 종이 내 ?

성경 10사무엘하19:35
담당 0 1

'팔십세라'
다윗이 30세에 왕이 되고 40년 왕직에 있다 갔으니 수명이 70세다. 당시의 수명을 짐작할 수 있다. 80세면 오래 살았다. 그대신 노화로 인해 모든 기능이 둔화 되었다.

'좋고 흉한 것을 분간'
육체의 노화는 맛과 음을 예리하게 구별하지 못하게 된다. 구별을 해도 몸이 따라 가지 못하면 식욕이 떨어져 먹을 수가 없다. 눈으로 봐도 마음이 따라 가지 못하고, 마음으로 생각을 해도 몸이 따라 가지 못한다. 그런데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는 것은 경험이 쌓이며 더 나아 진다. 육체의 기능이 가장 왕성한 10대와 20대는 만사 다 할 것처럼 펄펄 날고 뛰지만 옳고 그른 것,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는 경험이 부족하여 서툰 법이다. 이제 죽을 때가 된 80세의 바르실래는 이런 판단은 아주 탁월할 시기다. 불신자들이 사람 늙으면 귀신이 되어 너무 잘 안다는 말은 눈치를 말한다. 그런데 왜 모른다고 했을까?

젊을 때는 압살롬이 다윗 왕의 아들로 태어 났으니 왕자라는 좋은 출생을 가졌고 그 중에 최고였으니 좋은 사람이 더 좋은 상황으로 봤다. 그러나 그 장점으로 반역을 했으니 압살롬에게 주어진 모든 좋은 것이 흉한 것으로 판명 되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면 좋은 것이 좋고, 하나님이 복을 주지 않으면 좋은 것이 더욱 나쁜 것이 된다. 이제는 이런 하나님의 섭리, 하나님의 결정, 하나님의 역사까지를 알게 되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만 알지 하나님이 누구를 어떻게 하실지는 하나님만 아시지 사람이 알 수는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음식의 맛'
앞에서 설명했다.

'소리를'
앞에서 설명했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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