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과 거기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중에 거하는 자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 성경 | 19시편2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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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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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전
'땅과'
창세기 1장에 천지를 창조할 때 제3일에 만들어 주신 그 땅을 말씀한다. 타락 후 우리에게 이 땅은 하나님 없이 살아 가는 생활 환경이 되었고, 중생 후 우리에게는 죄와 의를 선택하며 살아 가는 신앙의 현장이 되었다. 우리의 현실이다.
'거기 충만한 것'
시간으로는 현재, 공간으로는 현장을 합하면 현실이라 한다. 현실은 범위를 넓게 잡은 것이고 그 현실 안에는 자연 환경과 사회 환경과 사건과 별별 것으로 채워 져 있다. 빈 공간은 없고 빈 시간도 없고 빈 종류가 없다. 모두 우리 구원에 필요한 재료며 이용물이다.
'세계와'
현실과 그 속을 채운 것을 좀 크게 분류하면 세계라 한다. 이 나라 저 나라도 세계고, 과학계도 있고 경제계도 있고 종교계도 있다. 이런 세상도 있고 저런 세상도 있다.
'그 중에 거하는 자'
그리고 모든 현실에 가장 중요한 구성 요소들은 인간들이다.
'여호와의 것'
그러나 만든 분도 배치 시킨 분도 또 운영하는 분도 모두가 하나님 한 분이며, 말씀의 하나님이 말씀으로 모두 그렇게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