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주해사전 (6,305개)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성경 19시편19:10
담당 0 2

'금'
변하지 않으면서도 희귀하다 보니 보배가 되었다. 말씀은 영원 불변의 보배성을 가졌다는 뜻이다.

'많은 정금보다'
다시 살펴 본다면 어떤 정금보다 어떤 분량의 정금을 쌓아 둔다 해도 그 것은 세상이 끝나면 끝날 것이지만 말씀은 영원 불변이며 비교 불가의 보배니

'더 사모'
가지고 싶으나 가지지 못했을 때를 사모라 한다. 더욱 소망하되 애타는 마음이 집중 되어 그 말씀으로 살 수밖에 없다.

'꿀과'
금이 보배라면 꿀은 먹어 맛이 있고 양식이 된다. 먹는 양식 중에 성경 기록의 시대에 가장 맛이 있고 귀한 것이 꿀이다. 꿀 먹은 벙어리, 어떻게 표현을 하지 못한다 또 남들이 알면 혼자 먹지 못할까 싶어 감춘다. 혼자의 비밀 세계. 말씀을 배우고 깨닫고 실행해 보면 그 사람만 아는 세계가 있다.

'송이꿀보다'
처음에는 그냥 좋았고 배울수록 깨달을수록 실행을 해볼수록 점점 더 그 세계가 좋아 진다. 세상 것은 어떤 것도 처음이 좋고 가장 좋을 때가 있으며 이후로는 시들해 진다. 시공의 한계에 걸리기 때문이다. 시공의 한계가 없는 신령한 세계는 갈수록 더 좋아 진다. 꿀보다 나은 송이꿀까지만 기록했다. 세상에 가장 좋은 것보다 더 좋은 것, 여기까지만 기록할 수 있다. 그 이후는 성령으로 자기 심령이 끝없이 추구해 보면 된다.

'더 달도다'
이제는 단 것이 건강에 해롭다고 절제를 시키지만 성경 기록 시대에는 단 것을 찾지 못하고 먹지 못해 애타던 시대다. 그 시대에 이 땅에서 생존을 위해 필수가 되는 음식, 그 음식 중에서도 가장 맛이 있어 가지고 싶은 것과 비교를 했다. 땅 위에 두려움은 지옥의 두려움이 아니라 지옥의 두려움을 알려 주시려고 표시만 조금 했다. 세상에 좋은 것도 천국의 좋은 것을 알아 가는 시작이며 힌트 정도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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