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 성경 | 19시편19:09 |
|---|
담당
0
2
1시간전
'여호와를'
말씀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천하의 말과 지식은 인간의 것이니 흙먼지처럼 허무하나 완전자 절대자 한분 하나님은 존재적으로 피조물과 다르며 그 말씀은 천지와 인간을 없는 가운데서 만드신 주인이니 말씀의 하나님을 상대할 때는 우리의 기본 자세가 '경외'라야 한다. 호랑이는 두렵지만 총을 발명한 후 사냥의 대상이고 멸종이다. 천하 모든 두려움은 상대적이고 알고 보면 허무하나 하나님은, 알고 나면 영원 불변적으로 우리는 늘 한없이 낮아 져야 한다. 존재 자체가 무한하게 차이가 난다. 이런 자세와 생각과 존재적 차이가 경외다.
'도는'
절대자 하나님의 절대 권위가 뻗어 나오는 말씀은 우리를 인도하실 때 이치적으로 하시니 이를 도라고 한다. 길 道(도)이며 이 길이란 도로가 아니라 이치의 길이다.
'정결하여'
단일의 흠과 점이 없는 참으로서 부족이 없고 섞인 것이 없으니
'영원까지 이르고'
수학에서 1 + 1 = 2 공식은 언제 어디서라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 수학은 세상이 끝나면 함께 없어질 임시용이지만 영원 불변의 하나님의 영원 불변 말씀의 도는 영원 불변이다. 무엇이 끼여 있거나 흠과 점이 있다면 불완전품이 되어 문제가 생기겠지만 말씀은 그렇지 않다.
'여호와의 규례는'
그 말씀의 세부 사항, 그 낱낱의 지시를 규례라 한다.
'확실하여'
성경이 66권이고 1189장이 넘고 31102 절수에 이르다 보니 그렇게까지 많은 말씀이 구구절절 정확하고 꼭 필요한 말씀일까? 의문을 가질 수 있다. 그 전부와 그 표현과 그 일점 일획이 모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지시니 이를 규례라 한다. 세부 지침까지 하나하나가 우리를 인도하고 있다.
'다 의로우니'
그 전부가 하나님의 뜻이요 뜻이 반영 되어 있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