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주해사전 (6,302개)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성경 19시편19:04
담당 0 1

'그 소리가'
하늘로 보여 주신 하나님의 영광과 궁창에 역사하신 섭리 역사를 감사하며 사는 이런 사람의 이런 마음 이런 세계는 세상의 전달 수단이 필요 없이 전해지니 이 것이 그 소리다.

'온 땅에 통하고'
하늘은 소망의 세계지만 땅은 당장에 우리가 좌우를 죄와 의를 결정할 수 있는 현실이다. 되지 않는다 해도 시도를 할 수 있다. 영생의 천국을 마련하거나 영영한 지옥에 버릴 수 있는 현실이다. 현장이며 현재며 우리의 형편이다. 어떤 형편에 산다 해도 하늘은 같고 궁창의 역사를 모를 수는 없으니 하나님의 무한하신 이 은혜를 감사하며 전하는 일은 이심전심이다.

'그 말씀이'
한 분 하나님, 하나님의 단일성의 진리, 그 진리의 말씀이 하늘을 창조했고 궁창을 운영하고 계신다. 이를 알고 감사하는 그 표현 그 심정 그 열심은

'세계 끝까지'
지구의 반대편에도, 나와 형편이 달라 세계가 다른 곳에도, 시대가 달라도 누구에게라도 전해 져야 하고 하나가 되어야 할 단일 지식이다.

'하나님이'
한분이신 절대자 완전자께서

'해를'
온 땅에 그 누구에게도 밝은 인도를 주시고, 따뜻하게 감싸 주시고, 그리고 생명의 에너지 곧 연결의 생명력을 주시는 그 세계가 하늘이고 그 주체 그 본체 그 핵심 그 존재가 하나님이시니 하나님을 해로 비유하셨다.

'장막을'
해가 아침에 동편에서 떠오르니 그 밑에 어디 저녁에 쉬는 곳이 있고, 또 하루를 달린 다음에 서쪽에 지고 없어 지니 그렇게 해의 집으로 가는가 보다 라고 구약의 어린 시대는 알기 쉽게 그림 동화처럼 적어 주셨다. 오늘 신약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가 시작이 있고 가는 과정이 정해 져 있으며 또 중단할 때가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단독 주권 역사라고 알고 있다. 하나님이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이시니 만사를 주권 역사하시는 그 주권이 해가 쉬고 또 드나 드는 장막이다

번호성경성구 (1989년 이전-백영희, 1990년 이후-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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