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 성경 | 19시편1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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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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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무한의 세계, 흠과 점이 없는 완전의 세계, 우리가 갈 영계 영생의 나라를 이 땅 위에서 누구나 볼 수 있게 물질의 만들어 놓은 저 푸른 공간이
'하나님의'
그 만드신 한 분 하나님, 완전자 절대자가 만들었고 누구나 볼 수 있으니 하늘을 보면
'영광을'
우리가 우리 생각으로 사는 것 같고 우연으로 사는 것 같지만 우리가 부인할 수 없는 것은 광대한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고 있으며 여기에 예외는 없으니 우리는 만사 감사해야 하고 우리의 감사가 진정 은혜로 발표 될 때 영광이다.
'선포하고'
알아야만 하도록 알리는 것이니 알지 않을 수 없고 알 수밖에 없다.
'궁창이'
창1장의 창조 2일에 물 사이에 궁창을 두어 아래 물과 위의 물로 나눴다. 위로 올려 놓은 물질로 해와 달과 별과 하늘의 만 가지를 만들었다. 하늘은 존재적으로 가치적으로 무한이며 초월이라고 한다면 같은 하늘이지만 해와 달과 별과 바람과 비의 기후가 우리를 둘러 싼 공중, 허공, 공간, 창공을 궁창이라 한다.
'그 손으로'
하나님의 역사, 하나님의 처리, 하나님의 조처, 하나님의 세부적인 역사로
'하신 일을'
하늘에서 벌어 지는 일은 땅에서는 간여할 수도 없고 땅의 일은 피하기도 하고 높다 해도 도달을 할 수 있으나 궁창의 우주적 공중에서 땅으로 끼치는 영향은 피할 수도 없다. 이 땅 위에 내려 지고 펼쳐 지는 모든 일을 말한다.
'나타내는도다'
하늘의 영광 선포는, 무겁게 알아 차리라는 분위기다. 나타내는도다 라는 말씀은 그냥 저절로 다 알게 되는 상식이고 자연의 계시니 죄인도 알고 타 종교인도 아는 일이라는 말씀이다. 믿는 우리는 알았어야 한다는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