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 성경 | 19시편19:02 |
|---|
담당
0
2
1시간전
'날은'
뒤에 밤이라고 했으니 이 날은 하루 이틀의 날자가 아니라 낮이다.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다.
'날에게'
오늘 실행해 본 경험으로 내일의 기회를 다시 맞게 되면 나아 진다.
'말하고'
지난 번의 현실과 실행을 가지고 다음 기회와 현실에 실행을 해 보면 말한 것이 되고, 지난 번을 생각하지 않고 닥치는 대로 이어 가면 소통이 끊어 진 것이다. 한 사람의 경험이 다른 사람에게 이어 지며 발전한다. 한 세대의 행위가 다음 세대에 참고가 되며 엄청나게 발전을 한다. 그 모든 것은 우리의 배경이며 참고일 뿐이다. 정작 나에게 생사가 걸리는 문제는 나의 지난 번 실행과 이 번의 실행이 이어 져야 한다.
'밤은'
일을 했으면 쉬는 시간이 있어야 한다. 육체는 다음의 일을 위해 단순히 쉬지만 그 기회에 우리의 마음은 자기의 이 번 실행을 가지고 평가를 해 봐야 한다. 기억을 하고 비교를 하고 낱낱이 평가를 해야 한다. 그렇게 해서 내린 결론이 '지식'이다.
'밤에게'
지난 번의 현실과 실행과 평가를 가지고 지식화 하고,
'지식을 전하니'
이어 지면 하나님의 영광을 점점 알아 가고 하늘이 자기 것으로 확보가 된다.
1. 하늘은
누구나 항상 볼 수 있는 세계,
무한의 완전이나 소망의 세계
하늘이 하나님 은혜를 알리니
늘 감사를 하고 살아야 하고
2. 궁창은
하늘의 모든 존재와 변화 세계
우리에게 세세히 접하는 세계
만사를 하나님이 역사하시니
늘 살펴 보고 감사하며 살 것
3. 날은 날에게, 밤은 밤에게
은혜로 사는 감사의 날들이
매일 더해 지며 자라 가고
모든 충성은 날마다 돌아보며
정리하고 지나는 밤이 된다.